*가나지 키우는 집은 초콜릿을 가나지가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가나지 키우는 집은 초콜릿을 가나지가 먹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만우절날 올리고 싶었지만 체력이슈로 하루 지나서 올리기ㅠ
만우절날 올리고 싶었지만 체력이슈로 하루 지나서 올리기ㅠ
윤힐이 수가 공을 번쩍 들고다닐 수 있는 컾이라 좋다... 힐데가 윤 짤처럼 들고 도망쳐줬으면
힐데가 다리 부상입은 윤 이렇게 들고가는데 윤이 뒤에서 쫒아오는 적들을 향해서 손가락 세우면서 도발하니까
탕탕! 투다다다다
으악! 윤! 다리도 다친 분이 왜 도발을 하세요! 총 쏘잖아요!!
총알 안 맞게 해주잖아
애초에 도발을 안하시면 되잖습니까!!
날 건드린 건 저새끼들이 먼저야
뭐가요! 저쪽이 가만히 있는데 윤이 총을 갈겼잖아요!
내 앞에서 널 갈라보겠다잖아. 감히. 아직 내 실험대에도 못 올려봤는데
윤힐이 수가 공을 번쩍 들고다닐 수 있는 컾이라 좋다... 힐데가 윤 짤처럼 들고 도망쳐줬으면
힐데가 다리 부상입은 윤 이렇게 들고가는데 윤이 뒤에서 쫒아오는 적들을 향해서 손가락 세우면서 도발하니까
탕탕! 투다다다다
으악! 윤! 다리도 다친 분이 왜 도발을 하세요! 총 쏘잖아요!!
총알 안 맞게 해주잖아
애초에 도발을 안하시면 되잖습니까!!
날 건드린 건 저새끼들이 먼저야
뭐가요! 저쪽이 가만히 있는데 윤이 총을 갈겼잖아요!
내 앞에서 널 갈라보겠다잖아. 감히. 아직 내 실험대에도 못 올려봤는데
윤힐로 내 수청을 들라 보고싶다
예전 인어공주 썰에서 쓴 소재긴한데...
대충 책속으로 끌어들여서 적당히 키워드 맞춰 엔딩보면 탈출 가능한 책 모양 크리처가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오래된 도서관에 있던 공용어로 번역 안된 한글버전 춘향전에 말려들게 된 윤힐.
이번에는 오래된 도서관에 있던 공용어로 번역 안된 한글버전 춘향전에 말려들게 된 윤힐.
다만 한가지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고전 소설이다보니 아무리 크리처가 언어 패치를 해줘도 힐데가 못알아 듣는 단어가 있는거야. 고유명사같은거.
윤힐로 내 수청을 들라 보고싶다
예전 인어공주 썰에서 쓴 소재긴한데...
대충 책속으로 끌어들여서 적당히 키워드 맞춰 엔딩보면 탈출 가능한 책 모양 크리처가 나타났는데
이번에는 오래된 도서관에 있던 공용어로 번역 안된 한글버전 춘향전에 말려들게 된 윤힐.
이번에는 오래된 도서관에 있던 공용어로 번역 안된 한글버전 춘향전에 말려들게 된 윤힐.
다만 한가지 큰 문제가 있었는데... 이게 고전 소설이다보니 아무리 크리처가 언어 패치를 해줘도 힐데가 못알아 듣는 단어가 있는거야. 고유명사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