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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3 - 의문의 드냠계
FF14 - 야만족놈
안드로진

밥 타래-> https://bsky.app/profile/leeponcho.bsky.social/post/3mbicrii2is25

양심 챙기는 운동 타래-> https://bsky.app/profile/leeponcho.bsky.social/post/3mbdtonn5tc2p

그림 백업 https://www.postype.com/@wldus5150
구리님이 번역해주신거 자막 입혀야하는데 언제 하지
January 5, 2026 at 1:09 AM
할신은 걍 두려웠던건데 ㄷㄹ는 그 모습을 보고 오해했을거 같다는 생각도 들어요. 삔또 상해서 ㅋㅋ아 나 혼자 레전드 김칫국 마셨네 ㅇㅋ. 하고 집나갔을거 생각하니 뭐지 이 사춘기 드웨가는.
근데 ㄷㄹ는 나태해지면 안된다는 생각에 맹세 잡고 계속 혼자 모험을 하는 친구라서, 아마 평소처럼 집나갔(?)지만 그날따라 기분 최저점 찍었을거같네요.
근데 의외로 할신이 자기는 고독한게 익숙해서 무리지어 살아가는게 두려웟다고 고백하는 장면을 보앗을때.. 어쩌면 ㄷㄹ는 정착에 대한 각오를 어느정도 했는데 할신이 일방적으로 겁을 먹엇을지도 모르겟다. 정확히는 할신의 페르소나는 공동체를 이끄는데 익숙했지만 그 본질에 다가선 반려인 ㄷㄹ와 페어를 이룬다는건 두려웠다고 해석되어서... 무엇보다 혼자 오랫동안 고독하게 지냇다고 한점에서 약간 눈물 낫음.. 할신.. 지독히도 외로웟구나... 외로웠는데도 ㄷㄹ를 받아들이기 힘들엇구나..
January 5, 2026 at 1:08 AM
긴장하고 읽었는데 허탈하게 아 못오는거였구낭 ㅎ;; 하는 할신 귀여움. 근데 다 읽자마자 쾅 하고 등장하는 ㄷㄹ 너무 웃긴 상황이라 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못온다(??)는 편지였고 그냥 허탈히 웃고 허허, 이번에도 못온다는거였구려(익숙)하게 넘기려는데 이제 ㄷㄹ쨩이 문 쾅!(익숙한 각진 통나무 드웨가 등장)하고 오는거겟지... 그래서 영상에서도 지금 막 편지를 읽고 있었다는 뉘앙스였다는 식으로 말한거라고 생각해... 둘이 마지막에 무슨일이 잇엇는진 모르겟지만 아무튼 ㄷㄹ가 가출(?)을 할정도의 일이 있엇겟지. 솔직히 그냥 ㄷㄹ쨩이 정착할 정도로 안정되지 못했던게 아닐까.
January 5, 2026 at 1:00 AM
사실
오랜만에 인형을 만들고 있었은.
예전에 만들었던 할신은 가내곰님 드렸고 이건 내꺼
January 5, 2026 at 12:54 AM
아 어떡게??
어떻해?
어떡게해?
어떠케??
어떡해????
어뜩헤???
어떵케!!!!?!?!?!?!!
판초님께 번역해드린 내용 생각할수록 뒷내용이 흥미진진함..

ㄷㄹ는 아마 그 특유의 츤츤대는 얼굴로 머쓱+흥+그치만 네가 보고 싶엇어가 섞인 분위기 풀풀 풍기며 할신 찾아왓겠지...심지어 편지 보내고 요이땅! 해서 왓을거 생각하니 귀여움...

할신은 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열어보진 않앗을거 같다. 개인적으로 할신은 편지에 대한 좋은 기억이 그다지 없을거 같은데. 그가 받은 편지는 대게 부고장이 많앗을거 같아서(...)그래서 ㄷㄹ의 편지도 며칠쯤 묵혓다가 좀 정리되서야 열어서 읽었는데 다행이(?) 그냥 크리스마스에
January 5, 2026 at 12:48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ㄷㄹ가 할신의 그런 복잡한 심경까지 알아준건진 몰라도 ㄷㄹ도 꽤나 완고하고 수줍음 많은 딱딱 드웨가로서 용기내어 네 곁에 있고 싶어 라고 햇을텐데 할신이 망설이는 태도를 보였다면? ㄷㄹ는 아마 백퍼 실망햇을거라고 봄. 그게 ㄷㄹ 가출 사건의 전말이 아닐까 싶으며... 아무튼 짧은 카메오라 이런저런 개연선을 넣고 싶어 생갇해낸거지만서도..... 둘이 벌꿀주 먹구 얼큰하게 사고나 쳣음 좋겟네요
January 4, 2026 at 4:06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근데 의외로 할신이 자기는 고독한게 익숙해서 무리지어 살아가는게 두려웟다고 고백하는 장면을 보앗을때.. 어쩌면 ㄷㄹ는 정착에 대한 각오를 어느정도 했는데 할신이 일방적으로 겁을 먹엇을지도 모르겟다. 정확히는 할신의 페르소나는 공동체를 이끄는데 익숙했지만 그 본질에 다가선 반려인 ㄷㄹ와 페어를 이룬다는건 두려웠다고 해석되어서... 무엇보다 혼자 오랫동안 고독하게 지냇다고 한점에서 약간 눈물 낫음.. 할신.. 지독히도 외로웟구나... 외로웠는데도 ㄷㄹ를 받아들이기 힘들엇구나..
January 4, 2026 at 4:02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못온다(??)는 편지였고 그냥 허탈히 웃고 허허, 이번에도 못온다는거였구려(익숙)하게 넘기려는데 이제 ㄷㄹ쨩이 문 쾅!(익숙한 각진 통나무 드웨가 등장)하고 오는거겟지... 그래서 영상에서도 지금 막 편지를 읽고 있었다는 뉘앙스였다는 식으로 말한거라고 생각해... 둘이 마지막에 무슨일이 잇엇는진 모르겟지만 아무튼 ㄷㄹ가 가출(?)을 할정도의 일이 있엇겟지. 솔직히 그냥 ㄷㄹ쨩이 정착할 정도로 안정되지 못했던게 아닐까.
January 4, 2026 at 3:56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판초님께 번역해드린 내용 생각할수록 뒷내용이 흥미진진함..

ㄷㄹ는 아마 그 특유의 츤츤대는 얼굴로 머쓱+흥+그치만 네가 보고 싶엇어가 섞인 분위기 풀풀 풍기며 할신 찾아왓겠지...심지어 편지 보내고 요이땅! 해서 왓을거 생각하니 귀여움...

할신은 편지를 받고 나서 바로 열어보진 않앗을거 같다. 개인적으로 할신은 편지에 대한 좋은 기억이 그다지 없을거 같은데. 그가 받은 편지는 대게 부고장이 많앗을거 같아서(...)그래서 ㄷㄹ의 편지도 며칠쯤 묵혓다가 좀 정리되서야 열어서 읽었는데 다행이(?) 그냥 크리스마스에
January 4, 2026 at 3:56 PM
빵댕이가 너무 엉덩이라서 놀람
January 4, 2026 at 3:51 PM
아니 팀포 봇전만 해도 재밌는데 유저랑 하면 얼마나 재밌는거임?!
January 4, 2026 at 3:40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할신이 진짜좋아할거같음
오리좋아하잖아
#bg3
January 4, 2026 at 1:25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The Sacrificial Lamb #bg3 #darkurge
cw blood
January 3, 2026 at 7:41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촉촉코 스크래치 #발더게캡쳐
January 3, 2026 at 9:43 PM
아 어떡함 진짜!?!? 피스터블 소금맛이 너무 맛있어!!!!!!!!!!!!!!!!!
January 4, 2026 at 5:12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38.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스마마셍
스미마셍
스미마셍
November 15, 2024 at 3:08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지금 포스트를 작성하자마자 보이지 않는 답글 1이 달리는건 스팸성 활동이라 블스자체에서 자동차단되는듯합니다
거슬리는 분들은 상호작용 설정을 당분간 제한해두시는걸 추천드립니다
January 4, 2026 at 2:03 AM
마히따
엔딩 이걸로 가죠?
January 4, 2026 at 2:40 A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 최악의 엔딩을 맞은 드림주/드림캐가 과거로 회귀하여 드림캐/드림주를 다시 만나게 된다면 어떻게 반응할까요?

가내타브 최악의엔딩은 문어된다음 항구에서 자결쑈쑈쇼 하는건데 할신은 과거로 돌아가면 문어되는거까진 안말려도 자결하려고 할때 달려들어서 메달렷으묜 조켓당ㅎ 문어가되도 행복하게 살수있어 !!
January 4, 2026 at 2:39 AM
번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kknokcha.bsky.social
January 4, 2026 at 2:18 AM
짜릿하겠다
January 3, 2026 at 2:50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아니 난 할신이 너나쁜놈이네?컷!! 이게 아니고 더 노력하시오!!!고칠수있쏘!!!!!!!!! 하는거에서 너무 좋은느낌을 받았던것같애
January 3, 2026 at 2:43 PM
미쿠 : ??
January 3, 2026 at 2:31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아니 슬레이어폼 엄청 초롱초롱함
미쿠닮았다
January 3, 2026 at 2:17 PM
Reposted by 의문의 판초맨
예?
January 3, 2026 at 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