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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책 전자책 가리지 않고 도서관을 애용하는 다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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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의 결론
November 8, 2025 at 2:55 PM
세계의 주인 봐야하는데
November 21, 2025 at 9:12 AM
주말을 앞두니 약속처럼 비가 내리네
October 17, 2025 at 12:21 PM
넥서스를 드디어 다 읽었고 AI 관련 책을 몇 권 더 읽어 볼 생각.
July 3, 2025 at 10:08 AM
iPados 26 베타 올렸더니 예상대로 밀리의 서재가 정상 작동을 안한다 
June 12, 2025 at 3:18 AM
어쌔신 크리드가 20년 된 게임이라니 ...
May 8, 2025 at 7:4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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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은 '국민의 시간'이다.
그 시간을 '날치기' '새치기'할 자격이 대법원에 있는가.
😡 slownews.kr/135279

대선에 끼어든 조희대 대법원

1. 이재명 유죄 취지 파기환송
2. 1심 복붙: "김문기"(무죄), "골프"(유죄), "(백현동)국토부"(유죄)
3. 이재명 대선전선엔 이상 없다. 파기환송심 시간 벌고, 재상고 가능.
4. 유례 없는 대선 사법리스크: 문제는 헌법 84조(불소추특권)

"윤석열의 보험 통했다"
"얼마나 대단하길래 국민 선택 대체할 수 있는가"

+ 한덕수 대선 출마 선언.

#슬로우레터
이재명 파기환송-한덕수·최상목 사퇴, 기획자가 누구일까: 슬로우레터 5월2일. - 슬로우뉴스.
“선거인에게 주는 인상을 기준으로” 의견 아니라 허위 사실로 판단... 출마는 가능, 당선 이후 재판 진행 여부는 헌재가 판단. (⏰12분) D-33, 어제 벌어진 일. 이재명 선거법 사건 유죄 취지로 파기환송. “선거인에게 주는 인상을 기준으로.” 이재명 선거법 사건 다시 읽기.
slownews.kr
May 1, 2025 at 11:43 PM
금요일까지 네 권 읽어야한다 ...
April 16, 2025 at 10:17 AM
꽃 구경
April 10, 2025 at 9:16 AM
날 따뜻해져서 케이스 벗기자마자 폰 떨굼 힝.. 🥲
February 15, 2025 at 11:59 AM
아이폰6S가 유행? 이라길래 집에 묵혀둔 녀석을 꺼내서 들고 나가보려고 ..
January 27, 2025 at 2:36 AM
후 길 바닥 미끄러워
January 14, 2025 at 12:04 AM
노션 말고 옵시디언 이라는 게 좋다길래 일단 깔아보지만 사실 메모도 잘 안 쓰는 사람이 나예요 ..
January 12, 2025 at 8:54 AM
페이지를 넘기는 게 아픈 책은 오랜만.. 진도가 더딜 수 밖에 없다.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product.kyobobook.co.kr
January 10, 2025 at 12: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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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방탄에 합세한 국민의힘 의원 44명
🤦 slownews.kr/125593 🤬

(경북) 강명구 구자근 김석기 김정재 송언석 이만희 이상휘 임이자 임종득 조지연
(비례) 강선영 김위상 김장겸 박준태 박충권 이달희 조배숙 최수진
(경남) 강민국 김종양 박대출 서일준 서천호 이종욱 정점식
(대구) 강대식 권영진 김승수 이인선 최은석
(서울) 나경원 조은희
(경기) 김선교 김은혜
(부산) 박성훈 정동만
(울산) 김기현 박성민
(강원) 유상범 이철규
(충남) 강승규 장동혁
(충북) 엄태영
(인천) 윤상현

#슬로우레터
January 7, 2025 at 12:50 AM
January 1, 2025 at 7:46 AM
2024년 체포로 깔끔하게 마무리합시다.
December 31, 2024 at 8:31 AM
체포 영장 아직?
December 30, 2024 at 7: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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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남태령, "트랙터 너머 호미와 응원봉이 만날 시간"(정은정)
🍭 slownews.kr/125066 👨‍🌾
"1년 후면 다 찍어주더라" "트랙터에는 몽둥이가 답" (윤상현)

1991년, 강경대가 경찰에 죽임을 당하자 사람들은 분노했다.
그해 6월 지방선거, 노태우 민자당이 압승을 거뒀다.

"농민헌법 쟁취" 트랙터 몰고 나온 농민들은 요구했다.
나는 '세입자헌법' 만드는 데 참여하고 싶다.

'지금이 바로' 투명인간이었던 우리의 다양한 표정으로 우리 헌법과 선거제도를 만들 때.

#남태령이후
더 많은 표정 위원회: '지금 바로' 트랙터 너머 호미와 응원봉이 만날 때 - 슬로우뉴스.
1991년 봄, 대한민국의 거리는 뜨거웠다.
slownews.kr
December 28, 2024 at 2:27 AM
December 28, 2024 at 5:59 AM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

이거 너무 지금 시국과 맞는 얘기라 읽어나가기가 무서움..
product.kyobobook.co.kr
December 23, 2024 at 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