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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물쇠 계정으로 취급 요청
노잼인간 진지봇
갑자기 블스가 미쳤는지 이상한걸 보여준다...
내 눈!!!!!
January 9, 2026 at 8:31 AM
요즘 형제 자매들의 싸움&투정(?)을 보고 있노라면 읭?? 싶다
왜들그러지??
그런 의미에서 홍련 사랑한돠. 그리고 날 찬양하라!!!
January 8, 2026 at 8:46 PM
둘리에서 나온 오징어 외계인
오징어가 똑똑한걸 안거지
December 27, 2025 at 12:49 AM
5시 반 자다가 옆에 있는 누군가애개 발로 차여 깸
나만 차였음 다행이나 울집 첫째도 차임
왜 차냐니까 열받는 꿈을 꾸었다 함
꿈속에서의 발길질이 현실에 미치는 영향이 어마무시 함
새벽 5시 반애 일어난 일
평일 기상 시간이라 그냥 안자고 기상해버림
December 26, 2025 at 9:33 PM
이사한 집에 부모님과 할머니 놀러오심
인생 돼지갈비 집을 찾았음
울집 오면 사드릴게용 대약님
December 20, 2025 at 10:36 AM
행복하겠지??
눈이 녹아야 똥줍하러 갈 터인데..
December 14, 2025 at 12:25 PM
이 날씨에 이사 완료 마당까지 집이 도합 80평....
이사해보니 집이 엄청 크다는걸 체감합니다 ㅠㅠ 앞으로 청소 우짜지?!
December 13, 2025 at 9:57 AM
오늘 이사갈 집 잔금 치르러 갑니다
마당 40평!!!!
December 7, 2025 at 9:50 PM
울집 강아지가 젤 귀여움 ㅋㅋㅋ
October 30, 2025 at 11:47 AM
사내 교육 중인데 AI의 세계에 눈을 떠버린
뭔가 잘 이용하면 필요한 프로그램도 제작 가능할 것 같음
쳇지피티보다 젠스파크 찬양한다!!!
October 24, 2025 at 3:46 AM
내가 가장 사랑하는 수하의 코봉이 샷

강아지 피드에 가려면 강아지라고 써야겠지?
그래야 많은 이들에게 자랑을 ㅋㅋㅋ
October 16, 2025 at 11:29 AM
예전부터 생각하는건데
혈육의 머리가 너무 좋아서
상대적으로 멍청이라고 평가되었는데
알고보면 나도 꽤 좋은 머리를 갖고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한다
October 16, 2025 at 10:24 AM
집을 알아보다 타운하우스의 꿈을 버리고 정원이 아주 넓은 빌라로 이사를 결정
외곽은 싸고 좋지만 교통은 확실히...
이번에 전세를 알아보며 느낀 점은
정책이 미쳤구나였다
집 값은 당분간 이런 정책이면 더 올라갈 것 으로 체감하였다
나도 전세를 구하다 빡쳐서 빌라를 살뻔했으니
서울은 얼마나 더 대단할까
전세 사기를 막기위해 월세를 민다고 하였는데
월세살이를 하게되면 월세 내다가 가정 파탄 날 듯
여튼 우리나라 부동산 정책은 미쳤다
October 13, 2025 at 11:35 PM
미용 당한 아가들
조만간 타운하우스로 이사갑니다 정원 딸린 집으로!!
October 9, 2025 at 6:42 AM
위트버젠스 채종 씨앗 하나..
실화임???
October 9, 2025 at 2:54 AM
생활 패턴이 점점 아름다워지는 중
11시 취침 5시 또는 5시반 기상
굿!!!
October 4, 2025 at 9:15 PM
경험 한번 찐하게 하고 오겠습니다
September 19, 2025 at 10:56 PM
귀여운 누렁이 ㅋㅋㅋ 첫째는 그닥
August 13, 2025 at 11:10 AM
휴가 중 비가 오기 시작한 하늘과
강아지들 ㅋㅋㅋ
August 13, 2025 at 11:03 AM
결국 병명을 알지 못한채 다 나아버림
뭐였을까??
운동부족과 살찜으로 골골 거린다 생각하여 집과의 거리가 걸어서 5분 곳에 운동을 등록
탁구칩니다 재미져요 역사 공놀이 최고!!!
주짓수는 언제가지?? 등록한거 한달 남았는데 ㅠㅠ
July 22, 2025 at 4:15 AM
버스에서 기침을 격하게 하고 있으니
어떤 아주머니께서 사탕하나 주냐고...
오늘 어머님 제사인데
나도...
July 16, 2025 at 10:13 AM
오늘 왜 이렇게 추운가 했더니
현재 기온 21도 뭐지??
July 14, 2025 at 10:43 AM
내 혈육은 스스로의 영혼을 담아 내게 달마도 부채를 선물하라
아파 죽겠긔..
July 14, 2025 at 10:35 AM
목소리가 맛이 가고 급 열이나며 몸에 힘이 없음
강아지한테 옮았을까봐
내일은 감염내과 방문예정
혈육은 여기 올라오는 그 어떠한 소식도 모친께 전하지 말라
July 10, 2025 at 11:20 AM
건축사 시험 접수 완료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이게 맞나 싶은데 경험도 중요하니까 ㅠㅠ
확실히 조금만 하면 할 수 있게 싶은 자신이 있는데 그 조금의 시간이 쉽지 않다
July 9, 2025 at 1: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