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설
kim2seol.bsky.social
김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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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들, 오늘처럼 고요히, 잃어버린 이름에게, 누구도 울지 않는 밤, 나쁜 피, 환영, 선화, 우리의 정류장과 필사의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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