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 회사는 다다음 주부터 출근이다. 전 회사가 ○○번 버스의 종점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새 회사는 똑같은 버스의 회차지점이다. 연봉을 꽤 올렸지만 책임도 커져서 설렘 반 걱정 반.
2. 계엄날 만나 탄핵 가결일에 사귀게 된 애인과는 반년째 잘 사귀는 중. 성격은 전애인과 거의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데, 다름 아닌 입맛이 닮았다.
3. 1년 동안 PT를 50회가량 받았는데 인바디는 그대로ㅠㅠ
4. 니콜 키드먼은 여전히 안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온다.
5. 로이(전애인 고양이) 보고 싶다!
1. 새 회사는 다다음 주부터 출근이다. 전 회사가 ○○번 버스의 종점이었는데 공교롭게도 새 회사는 똑같은 버스의 회차지점이다. 연봉을 꽤 올렸지만 책임도 커져서 설렘 반 걱정 반.
2. 계엄날 만나 탄핵 가결일에 사귀게 된 애인과는 반년째 잘 사귀는 중. 성격은 전애인과 거의 정반대라고 할 수 있는데, 다름 아닌 입맛이 닮았다.
3. 1년 동안 PT를 50회가량 받았는데 인바디는 그대로ㅠㅠ
4. 니콜 키드먼은 여전히 안 좋은 작품에 많이 나온다.
5. 로이(전애인 고양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