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uuuuuuuuu
juii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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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삼향 육보를, 오늘은 리산우롱을 마셨다.
좋은 청차 너무나 사랑스러운 것.
December 13, 2025 at 11:25 AM
차하마를 위한 잔을 샀다!!
맥파이와 토림도예 콜라보 기물.
November 27, 2025 at 12:07 PM
아포차 보이생차 보이숙차 어린거 좀 나이든 거 홍차 백차까지 다양하게 마셔봤네.
사장님이 생차를 좋아하셔서 지금껏 모르던 생차의 매력을 살짝이나마 알게 됨. 그리고 산지 이야기 들어보면 흥미진진하다.
November 10, 2025 at 2:09 AM
어제 라오상하이 운남 다회가서 마신 것들.
이무와 만전, 만송, 노반장, 노만아 그리고 경매까지 함께 그곳을 여행하는 느낌으로 이야기 들으면서 마시니까 재밌었다.
November 10, 2025 at 2:07 AM
청두 아이미스유....
October 30, 2025 at 1:19 PM
오늘 아침은 보이생차를 내려봄.
내게는 아직은 숙차가 좀 더 부드럽달까 더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대상이지만 왜 사람들이 생차도 좋아하는지 알 것도 같음. 하지만 좀만 오래 우리면 써지네.
October 18, 2025 at 1:18 AM
와 아름다워..
October 17, 2025 at 2:37 AM
결론적으론 후문으로 들어가서 모두의 관람동선을 거스르며 봤다. 삼국지 덕후들의 성지, 무후사. (사진은 삼의묘)
September 20, 2025 at 8:54 AM
도착! 한 줄 알았으나 알고보니 여기가 무후사 옆 리진거리. 콴자이샹즈 2탄.
September 20, 2025 at 8:51 AM
이런 게 보이기 시작하면 관광지에 도착했다는 신호.
September 20, 2025 at 8:50 AM
버스나 자전거나 택시를 탈 수도 있겠지만 걷기조아 인간은 양산을 쓰고 계속 걷습니다.
September 20, 2025 at 8:48 AM
여기도 거대하긴 매한가지라서 조금만 더 들어가면 새소리만 들리는 한적한 곳을 찾을 수 있다. 공원 많은 거 진짜 부러움.
September 20, 2025 at 8:47 AM
난 무후사로 향했을 뿐인데 눈앞에 인민공원이 나타남. 그 유명한 서민찻집도 그냥 걷다보니 도착함. 하지만 주말인파는 어마어마했고 순식간에 기빨린 나는 서둘러 그 자리를 빠져나왔다.
September 20, 2025 at 8:45 AM
점심을 어찌할까 하다가 택시타고 이동. 한달 동안 먹은 밀가루보다 근 3일간 먹은 밀가루가 더 많고요..
하지만 한 그릇 먹어보고 톈쉐이몐은 한 그릇 더 시킴!! 딴딴몐은 집마다 맛이 달라서 꼭 시켜보게 되는듯.
September 20, 2025 at 5:57 AM
일단 오전은 문수원부터. 어제 자대사를 다녀와서 크게 놀라지는 않았으나 공산국가에서 종교란 무엇인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는 곳.
어딜가나 크고 사람 많고 허나 외국인은 우리뿐이다 ㅎㅎ
September 20, 2025 at 5:54 AM
청두 Day3

마침내 톈쉐이몐
September 20, 2025 at 3:56 AM
낡고 지친 외국인은 룸서비스를 시키고자 했으나 변방(?)에 있는 이 호텔은 그런거 없대서 유일한 레스토랑에 와 봄. 직원분들 아주 여유롭게 저녁 식사 중....이신데 내가 들이닥친 상황인듯. 어찌어찌 볶음밥 주문했는데 대짜 한그릇이 나와서 내일까지 먹어도 다 못 먹을 것 같다 ㅋㅋ
September 19, 2025 at 11:02 AM
미션을 마치고 흑차라떼(?)에 도전해 봄. 머라머라 10분 뒤에 어짜고 했는데 다는 못 알아들어서 대충 먹기로.
September 19, 2025 at 7:54 AM
마지막 디저트.
묵처럼 생겼지만 푸딩입니다.
은은하게 달콤한 소스와 함께 먹으면 됨.
그리고 여기에도 계화가 들어간다.
September 19, 2025 at 6:25 AM
시금치를 넣은 면으로 만든 단단몐.
소스가 좀 심심한데 맛있어.
September 19, 2025 at 6:23 AM
코스에 마파두부는 불포함인데 맛보고 싶어서 추가로 시켰다. 굉장히 점잖은 맛이랄까.
마라맛은 아주 약한데 부드럽고 고명으로 올라간 버섯이 매우 고소하고 맛있어.
September 19, 2025 at 5:52 AM
개완 진짜 탐난다.
September 19, 2025 at 5:34 AM
시즈널 스페셜
토란에 튀긴 퀴노아를 입힌 것.
저 아름다운 디테일을 보라.
맛도 훌륭.
차가 끝없이 들어감.
지금 유일한 문제는 메인이 나오지 않았는데 배가 부르기 시작했다는 것뿐.
September 19, 2025 at 5:31 AM
마와 은행, 시금치를 살짝 쪄서 한약재 등을 넣은 수프를 부어 먹음.
그릇도 하나하나 다 탐난다.
September 19, 2025 at 5:29 AM
아름다워...
일단 차는 추천해달라고 하니 계화홍차를 선택해줌.
전채는 죽순에 오렌지 소스
채소로 속을 채운 유부
연잎으로 만든 면
September 19, 2025 at 5:0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