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jimi
jijimi.bsky.social
Jijimi
@jijimi.bsky.social
다야 셋팅 맡기고 왔고 정작 그거 사진은 안찍고 꽂힌 다른 뱅글 사진 잔뜩 찍어옴… 올해 성과급은 너야 😉 옐골을 사랑하게될줄이야…
February 2, 2026 at 6:10 AM
여경래 여경옥 셰프 형제 스레드에서 둘이 노는데 너무 귀엽다……특히 여경래 셰프님이 내동생내동생 하며 이뻐하시는데 보기가 넘 좋고 뭉클해
January 30, 2026 at 4:37 AM
오늘의 물욕………..23년전 엄마가ㅜ사준 딱 그라인 그느낌 그 가방 아직도 드는데 사서 23년 들면 본전 아닐까 (더로우주문한사람)
January 27, 2026 at 5:04 AM
인생 최초의 크러쉬. 아케치 경감. 남편이 시력 떨어져서 안경 썼더니 갑자기 가슴이 듀근거림. 오징어 지킴이 아무나 하는거 아니다. 야 여기 안경쓴 오징어 내꺼다 쨔식들아.
January 26, 2026 at 12:06 PM
다이아 노란 셋팅 뭔가 어색한데 또 누렁금 좋아하는 미국애들꺼 보면 갠차나보이기도하고
January 18, 2026 at 3:43 AM
안녕...하세요...?
January 7, 2026 at 5:13 AM
엄마에게 어제 캐럿 다이아 하나 받아옴. 목걸이 할라궁… 색이 좋은 편은 아니긴 한데 어쨌든 이쁘긴 하다.
January 5, 2026 at 1:59 AM
한 엄마는 러시아 생활을 오래해서 대국의 관점이랄까 이런게 있어서 이야기를 하면 꽤 재밌다. 오늘도 주식 정치 한국사회 이야기 그리고 예술까지(차이콥스키 음악원 예비학교 출신!!!) 이야기하는데 너무너무 재밌어서 돌아버리는 줄 ㅎㅎㅎㅎ 불곰국 자매님의 하이킹 클럽 짱…❤️‍🔥
December 1, 2025 at 8:26 AM
오 빈필 취소표들 좀 있네요
November 19, 2025 at 1:01 AM
애 등원시키고 스벅에 커피사러 왔는데 직장인놈들 금욜 오전이라고 싱글벙글 커피사러 왔네

라고 재택인이 말한다 너나 나나 ㅠ
October 31, 2025 at 12:04 AM
오늘저녁 사노비 친구들끼리 야 저기 니네 회장님 지나간다 ㅋㅋㅋ
October 30, 2025 at 3:11 PM
마이
카인다
투머치
September 27, 2025 at 1:38 AM
나의 영원한 로망 상체 마름으로 이 핏 나오기 현실은 아르켓은 바디 사면 수선부터 냅다 갈기는 상체퉁퉁 스머프 반바지ㅋㅋㅋ
August 29, 2025 at 11:34 AM
기분전환용 젊은이템
August 27, 2025 at 12:41 AM
오늘 자꾸 옷 눈팅하네 참자 곧 가을이다
August 17, 2025 at 8:15 AM
내가 환장하는 핏
August 17, 2025 at 1:31 AM
회사생활이란 무엇인가 호구에서 호로새끼가 되는 과정이다
August 10, 2025 at 1:35 AM
오늘도 눈팅중인데 미묘하게 종로귀금속타운 느낌이다 라고 생각 (코코크러쉬도 이 느낌임)
August 5, 2025 at 6:53 AM
나는 20년째 입는 폴로옷도 있고 엄마가 처녀때 입던 40년 넘은 폴로 남방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 폴로옷은 기지가 좋고 생각보다 유행을 안탄다… 그나저나 이거 광고창에 걸렸는네 너무 취향이잖아
July 27, 2025 at 2:50 PM
여자들 3040대 딱 10-20만원대 전투복 필요한데 저 가격에 디자인이 좀 이쁘면 질이 별로인 경우가 많거든… 그래서 이런저런 브랜드들 시도하다 결국 유명 기성복 브랜드들로 돌아갔는데 믿는 나의 친구가 여기
옷 기지가 좋대서 몇 개 주문해봄.
July 19, 2025 at 3:29 PM
이렇게 기상함
July 15, 2025 at 12:41 AM
오오…! 전 클라우드 아틀라스 라는 영화를 떠올렸었어요 ㅎㅎ 지금 생각해도 신기한 경험이에요… 전생에 선물을 너무 받은 죄 😞
June 28, 2025 at 11:22 AM
12센치 힐 신을때도 은박지 스틸레토 신엇는데 이거 은박 이뻐요… 난 다른 모델 일본 직구했는데 들어왓네… 한켤레 더 사고싶다 생각중
June 26, 2025 at 12:47 PM
사실 뱅글팔찌 불편해서 잘 못차고 내 눈엥 딱히 이뻐보이는게 없는데 이건 언젠가 사고싶죠 그죠
June 21, 2025 at 10:06 AM
아이가 학교에 비상용 우산을 하나 두고 다니는데 경량은 자동으로 열리거나
접히는 모델이 많지 않아 모마에서 산 비싸고 무거운걸 놓고 있었는데, 어제 코스트코에서 이거 발견하고 가볍고 애 혼자 접고 펼 수 있길래 바로 삼. 코코 가격은 12500인가 그랬음.
June 8, 2025 at 5:1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