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니까 말해줘
사랑하니까 말해줘
미안해 내가 좀 더 빨리 사라져줬어야 했는데
행복해서 다행이야
그 행복 안에 내가 없어서 다행이야
준수야 □□□
아 직접 내뱉으면 저주가 되어버릴거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속으로도 뱉지 못하고 그대로 혼자 썩어가는 영중이를 상상하게 된다..
미안해 내가 좀 더 빨리 사라져줬어야 했는데
행복해서 다행이야
그 행복 안에 내가 없어서 다행이야
준수야 □□□
아 직접 내뱉으면 저주가 되어버릴거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속으로도 뱉지 못하고 그대로 혼자 썩어가는 영중이를 상상하게 된다..
-너와 만난 이 몇 달의 기억으로
나는 남은 평생을 살아 갈 수 있어
이거면 충분해
그럼 너희 소망을 이루어줄게 준수야
-너와 만난 이 몇 달의 기억으로
나는 남은 평생을 살아 갈 수 있어
이거면 충분해
그럼 너희 소망을 이루어줄게 준수야
- 내 품에서 말라 죽으렴
- 차라리 이대로 닳아 사라져버렸으면
<<이런 것들
- 내 품에서 말라 죽으렴
- 차라리 이대로 닳아 사라져버렸으면
<<이런 것들
처음에는 에휴 지랄이다 하고 넘기는데 나중 될 수록 안달나는 거지 영중이 점점 기술 늘어서 만지는 것만으로 준수 달아오르게 함 근데 끝까지는 안 감 그냥 진득한 키스하고 그대로 불끄고 잠
개빡친 준수가 밤중에 영중이 덮치는 걸로 이 사태 끝났으면
처음에는 에휴 지랄이다 하고 넘기는데 나중 될 수록 안달나는 거지 영중이 점점 기술 늘어서 만지는 것만으로 준수 달아오르게 함 근데 끝까지는 안 감 그냥 진득한 키스하고 그대로 불끄고 잠
개빡친 준수가 밤중에 영중이 덮치는 걸로 이 사태 끝났으면
준수는 이제 정신차리고 보니 황태자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는 걸 깨닫겠지
영중이랑 전날밤 했던 흔적 매달고 그제서야 ㅈ됐다며 현실 깨닫는 준수였으면
준수는 이제 정신차리고 보니 황태자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는 걸 깨닫겠지
영중이랑 전날밤 했던 흔적 매달고 그제서야 ㅈ됐다며 현실 깨닫는 준수였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