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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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령
@jarryeong0408.bsky.social
그런 망설임 한 번이 사랑이라면 모르는 편이 나을 거야
근데 저거 준수가 해결해줘야함
사랑하니까 말해줘
December 9, 2024 at 9:48 PM
마음 속에 이런 역겨운 마음만 갖고 있잖아
미안해 내가 좀 더 빨리 사라져줬어야 했는데
행복해서 다행이야
그 행복 안에 내가 없어서 다행이야

준수야 □□□
아 직접 내뱉으면 저주가 되어버릴거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속으로도 뱉지 못하고 그대로 혼자 썩어가는 영중이를 상상하게 된다..
December 9, 2024 at 9:12 PM
그에 대답하는 영중이의 말을 상상해보니 너무 슬퍼짐

-너와 만난 이 몇 달의 기억으로
나는 남은 평생을 살아 갈 수 있어
이거면 충분해
그럼 너희 소망을 이루어줄게 준수야
November 28, 2024 at 12:05 PM
- 반짝이지 말아줘
- 내 품에서 말라 죽으렴
- 차라리 이대로 닳아 사라져버렸으면

<<이런 것들
November 28, 2024 at 11:43 AM
준수 혼자 이제 벙찌는 거지 ㅅㅂ 할 거처럼 다 해놓고 넌 지금 잠이와?

처음에는 에휴 지랄이다 하고 넘기는데 나중 될 수록 안달나는 거지 영중이 점점 기술 늘어서 만지는 것만으로 준수 달아오르게 함 근데 끝까지는 안 감 그냥 진득한 키스하고 그대로 불끄고 잠

개빡친 준수가 밤중에 영중이 덮치는 걸로 이 사태 끝났으면
November 19, 2024 at 9:20 PM
이리 저리 굴려 가져야겠다 생각하고 철저하게 계획 짰으면
준수는 이제 정신차리고 보니 황태자와의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는 걸 깨닫겠지
영중이랑 전날밤 했던 흔적 매달고 그제서야 ㅈ됐다며 현실 깨닫는 준수였으면
November 18, 2024 at 6: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