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뱅 빵준 좋아합니다
리버스나 타장 괜찮아요 블친분들 언급해도 됩니다
빵짝준이면 불도저로 고백 성준수 절대 포기 안함 이건데
준짝빵이면 영중이 절대 말 안 할듯
좋아하니까 말할 수 없어
빵짝준이면 불도저로 고백 성준수 절대 포기 안함 이건데
준짝빵이면 영중이 절대 말 안 할듯
좋아하니까 말할 수 없어
- 괜찮아 그것까지도 사랑한 건 나인걸
사랑했어 준수야
그 말을 끝으로 헤어지는 빵준
미련 없이 있는 사랑을 다 들이부은 영중이랑 미처 뱉지 못한 사랑을 평생 안고갈 준수
- 괜찮아 그것까지도 사랑한 건 나인걸
사랑했어 준수야
그 말을 끝으로 헤어지는 빵준
미련 없이 있는 사랑을 다 들이부은 영중이랑 미처 뱉지 못한 사랑을 평생 안고갈 준수
연애하는 성준수
영중이 슬쩍 훼방 놓아서 헤어지게 하려고 했는데 준수가 너무 행복해보이는거야
자신과 있을 때는 한 번도 지은 적 없는 얼굴로 애인과 대화하고 선물을 준비하고 이벤트도 해주는 성준수
드라마에서 보는 그런 연인 같이 그 둘은 지독하게도 너무 잘 어울려
건네지도 못한 반지를 주머니에서 만지작 거리면서 둘을 바라보던 영중은 그냥 돌아서
그 행복한 관계를 깨뜨리려고 했던 자신이 너무 추악하게 느껴지는 거지
마음도 받아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설레발쳐서 반지도 맞추고..
아.. 난 이래서 너의 곁에 설 수 없나봐
연애하는 성준수
영중이 슬쩍 훼방 놓아서 헤어지게 하려고 했는데 준수가 너무 행복해보이는거야
자신과 있을 때는 한 번도 지은 적 없는 얼굴로 애인과 대화하고 선물을 준비하고 이벤트도 해주는 성준수
드라마에서 보는 그런 연인 같이 그 둘은 지독하게도 너무 잘 어울려
건네지도 못한 반지를 주머니에서 만지작 거리면서 둘을 바라보던 영중은 그냥 돌아서
그 행복한 관계를 깨뜨리려고 했던 자신이 너무 추악하게 느껴지는 거지
마음도 받아주지도 않았는데 혼자 설레발쳐서 반지도 맞추고..
아.. 난 이래서 너의 곁에 설 수 없나봐
빵준 먹고 싶다
원래 였으면 신을 엿먹일려고 사랑받는 준수를 꼬셔 죽이려고 했는데 끝내는 감겨 오히려 자신이 준수를 지키는 그런 거
빵준 먹고 싶다
원래 였으면 신을 엿먹일려고 사랑받는 준수를 꼬셔 죽이려고 했는데 끝내는 감겨 오히려 자신이 준수를 지키는 그런 거
둘 중 하나만 살 수 있는 상황이 왔을 때 영중이가 준수보다 앞서 나가는 거지
아 드디어 성준수보다 앞서서 나아갔네 망설이지 않았어
준수야
사랑해
미안 나 최악이지
혼자 남겨진 성준수만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그저 바라봐
방금까지 눈 앞에 있었는데 이젠 그 자리는 피로 가득하네
둘 중 하나만 살 수 있는 상황이 왔을 때 영중이가 준수보다 앞서 나가는 거지
아 드디어 성준수보다 앞서서 나아갔네 망설이지 않았어
준수야
사랑해
미안 나 최악이지
혼자 남겨진 성준수만
그 자리에 가만히 서서 그저 바라봐
방금까지 눈 앞에 있었는데 이젠 그 자리는 피로 가득하네
준냥이 그려지는건 사람형체인데 사실은 고양이인 그런 느낌? 하고 싶은데 내 그림실력이 모자라
이걸로 제일 보고 싶은 건 질투하는 성준수 제발 주세요
준냥이 그려지는건 사람형체인데 사실은 고양이인 그런 느낌? 하고 싶은데 내 그림실력이 모자라
이걸로 제일 보고 싶은 건 질투하는 성준수 제발 주세요
영원히
>> 오늘 날 울린 글귀
영원히
>> 오늘 날 울린 글귀
자기 페로몬 느끼지도 않는 준수에게 맨날 페로몬 샤워 시키고 아무도 못 건들게 했는데
어느날 영중이한테 야 향수 냄새뭐냐 장미? 존나 구리네
말 듣고 혼자 두근두근 도키도키 찍어야함
이것도 좋고
전학 간 다음에 발현된 준수 때문에 영중이는 준수 형질 있는데 거짓말 했어..? 어째서 우리 친구잖아 내가 너한테 그정도 밖에 안돼?
존나 집착하는 영중이 보고 싶다
오히려 준수는 이 새끼 페로몬 이런 냄새구나 좋네 하고 있었으면
자기 페로몬 느끼지도 않는 준수에게 맨날 페로몬 샤워 시키고 아무도 못 건들게 했는데
어느날 영중이한테 야 향수 냄새뭐냐 장미? 존나 구리네
말 듣고 혼자 두근두근 도키도키 찍어야함
이것도 좋고
전학 간 다음에 발현된 준수 때문에 영중이는 준수 형질 있는데 거짓말 했어..? 어째서 우리 친구잖아 내가 너한테 그정도 밖에 안돼?
존나 집착하는 영중이 보고 싶다
오히려 준수는 이 새끼 페로몬 이런 냄새구나 좋네 하고 있었으면
영중이는 활활 불타는 걸로 애정표현이나 서로 적극적으로 사랑을 속삭이는데 금방 식어버리는 사랑이고
준수는 잔잔하게 애정표현같은 거 없이 긴 시간동안 이어지는 고요한 사랑
영중이는 표현을 하지 않는 준수에게 사랑이 식었다고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울면서 매달렸으면
준수는 사랑이 식은 적이 없기에 영중이를 어찌저찌 살살 달래 안아줌
근데 사실 얘네들이 진짜 헤어지는 건 영중이가 식었을 때 일거 같음
그럼 아직 채 못 준 사랑은 남은 사람의 몫이기에 준수가 안고 살아야겠지
영중이는 활활 불타는 걸로 애정표현이나 서로 적극적으로 사랑을 속삭이는데 금방 식어버리는 사랑이고
준수는 잔잔하게 애정표현같은 거 없이 긴 시간동안 이어지는 고요한 사랑
영중이는 표현을 하지 않는 준수에게 사랑이 식었다고 헤어지고 싶지 않다고 울면서 매달렸으면
준수는 사랑이 식은 적이 없기에 영중이를 어찌저찌 살살 달래 안아줌
근데 사실 얘네들이 진짜 헤어지는 건 영중이가 식었을 때 일거 같음
그럼 아직 채 못 준 사랑은 남은 사람의 몫이기에 준수가 안고 살아야겠지
자기 몸에 상처를 내어도 심장을 꿰뚫어도 몸이 바로 재생되고 죽지 않음
죽기 위해서는 자신과 같은 불멸자가 자신을 죽이는 방법밖에 없음
그렇게 시작되는 성준수가 죽기 위해서 불멸자를 찾아다니는 이야기
- 사랑하니까 죽여줄래?
자기 몸에 상처를 내어도 심장을 꿰뚫어도 몸이 바로 재생되고 죽지 않음
죽기 위해서는 자신과 같은 불멸자가 자신을 죽이는 방법밖에 없음
그렇게 시작되는 성준수가 죽기 위해서 불멸자를 찾아다니는 이야기
- 사랑하니까 죽여줄래?
영중이가 준수가 나아가는 걸 막는거지 막지 못할바엔 나없이 너 혼자 그렇게 빛날바엔 차라리 부수겠어
이런 모먼트가 좋음
영중이가 준수가 나아가는 걸 막는거지 막지 못할바엔 나없이 너 혼자 그렇게 빛날바엔 차라리 부수겠어
이런 모먼트가 좋음
준수 관심끌려고 부르거나 따로 하지 않음 그냥 타라락 찍는 건데 인생샷 건져줌 선물이나 편지도 안 씀
사람들 사이에선 네임드인데 아무도 모르는 거지
그러다가 팬싸에서 들키게 되는 거임
ㅈㄴ 잘생긴 남팬이 성준수만 존나 찍는다고 얼굴 마스크 썼지만? 소용 없음 눈만으로도 잘생긴 거 입증이고 물 마시려고 마스크 벗은 모습에 잘생긴 얼굴 들킴
그 팬싸 이후로 영중이도 팬들 사이에서 아이돌 될듯 ㅈㄴ 잘생겨서
그 잘생긴 미남께서 준수 앞에서는 어버버 하는 거지
그거 보고 꽤 귀엽네 생각하는 성준수
준수 관심끌려고 부르거나 따로 하지 않음 그냥 타라락 찍는 건데 인생샷 건져줌 선물이나 편지도 안 씀
사람들 사이에선 네임드인데 아무도 모르는 거지
그러다가 팬싸에서 들키게 되는 거임
ㅈㄴ 잘생긴 남팬이 성준수만 존나 찍는다고 얼굴 마스크 썼지만? 소용 없음 눈만으로도 잘생긴 거 입증이고 물 마시려고 마스크 벗은 모습에 잘생긴 얼굴 들킴
그 팬싸 이후로 영중이도 팬들 사이에서 아이돌 될듯 ㅈㄴ 잘생겨서
그 잘생긴 미남께서 준수 앞에서는 어버버 하는 거지
그거 보고 꽤 귀엽네 생각하는 성준수
아악 너무 좋은데 농구 준수가 아이돌로 된 것도 좋고 몰랐는데 영중이가 반해거 쫓아다니는 스토리도 좋아
영중이 준수 사진 ㅈㄴ 잘찍어서 네임드여야 함
준수 팬 중에 ㅈㄴ 잘생긴 남팬있다고 소문 날듯
아악 너무 좋은데 농구 준수가 아이돌로 된 것도 좋고 몰랐는데 영중이가 반해거 쫓아다니는 스토리도 좋아
영중이 준수 사진 ㅈㄴ 잘찍어서 네임드여야 함
준수 팬 중에 ㅈㄴ 잘생긴 남팬있다고 소문 날듯
빵준으로 준수 안달나게 하는 영중이 어떰
맨날 준수 그만해라 오늘 하기 싫다 이런 말만 함 준수가 먼저 하자고 한 적도 없음
그래서 영중이 특단의 조치로 준수가 먼저 제안하게끔 하는 거지
침대에 누운 둘 준수 건드리는 영중에 준수 오늘 하기 싫다라고 함 그러면 영중이 알겠어 라고 해놓고 준수 목을 쓸어내리거나 배를 누른다던지 귀를 약간 깨문다던지 그런 걸 하는거지 준수 오늘 진짜 안 한다라고 말하는 걸 씹고 키스까지 함 그리고 안 건들고 그대로 불끄고 잠
빵준으로 준수 안달나게 하는 영중이 어떰
맨날 준수 그만해라 오늘 하기 싫다 이런 말만 함 준수가 먼저 하자고 한 적도 없음
그래서 영중이 특단의 조치로 준수가 먼저 제안하게끔 하는 거지
침대에 누운 둘 준수 건드리는 영중에 준수 오늘 하기 싫다라고 함 그러면 영중이 알겠어 라고 해놓고 준수 목을 쓸어내리거나 배를 누른다던지 귀를 약간 깨문다던지 그런 걸 하는거지 준수 오늘 진짜 안 한다라고 말하는 걸 씹고 키스까지 함 그리고 안 건들고 그대로 불끄고 잠
황태자비가 될 위험(?)에 처한 지수를 지키기 위해 준수가 변장하고 가는 거지 가서 깽판을 치고 가려고 했는데 어랍쇼? 황태자가 마음에 들어함
그래서 몇 번 더 만나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조난 당함 <<??
거기서 준수가 남자인 걸 들키는 거지 전영중 사실 알고 있었으나 이걸 빌미로 황실을 무시하는 행위다 어쩌다 하면서 준수와 더 만남
사실 처음 황태자비를 만나러 간다했을 때 자신도 거절하려고 나간 건데 어머 내 취향인 자가 딱 나왔네?
황태자비가 될 위험(?)에 처한 지수를 지키기 위해 준수가 변장하고 가는 거지 가서 깽판을 치고 가려고 했는데 어랍쇼? 황태자가 마음에 들어함
그래서 몇 번 더 만나고 이러쿵 저러쿵 하다가 조난 당함 <<??
거기서 준수가 남자인 걸 들키는 거지 전영중 사실 알고 있었으나 이걸 빌미로 황실을 무시하는 행위다 어쩌다 하면서 준수와 더 만남
사실 처음 황태자비를 만나러 간다했을 때 자신도 거절하려고 나간 건데 어머 내 취향인 자가 딱 나왔네?
빵준으로 생각하니 너무 슬퍼
결국 수명이 다해 떠나는 준수를 초반에는 찾지 않았을 때도 있었겠지.. 근데 현재에 다다라서는 매번 다른 삶을 살아가는 준수 앞에 나타날듯
처음뵙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런데 저와 차 한 잔 어떱니까?
그 멘트가 구리다고 생각하는 농구선수 성준수와 이번 생에도 그를 만나러 온 전영중
빵준으로 생각하니 너무 슬퍼
결국 수명이 다해 떠나는 준수를 초반에는 찾지 않았을 때도 있었겠지.. 근데 현재에 다다라서는 매번 다른 삶을 살아가는 준수 앞에 나타날듯
처음뵙겠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그런데 저와 차 한 잔 어떱니까?
그 멘트가 구리다고 생각하는 농구선수 성준수와 이번 생에도 그를 만나러 온 전영중
그 적막 사이에 혼자 기대했네 라고 해탈하는 전영중 보고 싶음
아무렇지 않은 척 하자 잘하잖아 그런거
그 적막 사이에 혼자 기대했네 라고 해탈하는 전영중 보고 싶음
아무렇지 않은 척 하자 잘하잖아 그런거
라고 고백하는 전영중을 보고 싶다
이미 다 털어버린 전영중과 그제서야 사랑을 깨달은 성준수가 보고 싶다
사랑은 남겨진 사람의 몫이겠죠
라고 고백하는 전영중을 보고 싶다
이미 다 털어버린 전영중과 그제서야 사랑을 깨달은 성준수가 보고 싶다
사랑은 남겨진 사람의 몫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