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Rayka/세휘
irisrayka85.bsky.social
IrisRayka/세휘
@irisrayka85.bsky.social
덧붙여..

우리집 묵국수는 묵사발보다 가느다란 묵에 가늘게 채친 오이와 당근을 얹고 산에서 흐르는 약수물을 조금 넣은 후 양념장을 얹어서 내갔는데, 손님들이 서너번씩 달라고 하신 적도 있었닼ㅋㅋ
묵 떨어져서 두부김치 나가면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음ㅋㅋㅋ
January 14, 2026 at 4:23 PM
그래서 따로 올리기..
January 12, 2026 at 2:56 PM
똑같이 이쁨받았을 테지만 상대적으로 밝은 칭구들은 눈에 잘 안띄는데.. 네 저희집 멈무들이 바로 그렇습니다.. 허얘가지고 사진에는 티도 안남ㅋㅋㅋㅋㅋ
January 12, 2026 at 12: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