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묵국수는 묵사발보다 가느다란 묵에 가늘게 채친 오이와 당근을 얹고 산에서 흐르는 약수물을 조금 넣은 후 양념장을 얹어서 내갔는데, 손님들이 서너번씩 달라고 하신 적도 있었닼ㅋㅋ
묵 떨어져서 두부김치 나가면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음ㅋㅋㅋ
우리집 묵국수는 묵사발보다 가느다란 묵에 가늘게 채친 오이와 당근을 얹고 산에서 흐르는 약수물을 조금 넣은 후 양념장을 얹어서 내갔는데, 손님들이 서너번씩 달라고 하신 적도 있었닼ㅋㅋ
묵 떨어져서 두부김치 나가면 서운해 하시는 분들도 계셨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