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isRayka/세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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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휘필사
고등어 잉크가 있으면 좋았을 텐데 없어서 Tramel 심야식당의 꽁치 잉크로..ㅋㅋ
고등어가 되려면 반짝반짝 펄을 넣으면 되려나..!
January 17, 2026 at 6:11 PM
소고기미역국은 해초 잉크로..!!
해초.. 맞잖아요..?!
January 17, 2026 at 6:03 AM
육개장 먹고싶다...
January 15, 2026 at 10:11 PM
우리집은 반찬 25개짜리 시골밥상 식당을 했는데(된장찌개/생선찌개나 구이) 식전 요깃거리로 묵국수를 작은 그릇에 담아냈다. 보통은 도토리묵이었지만 간혹 올망개묵이거나 치자묵인 적도 있었다.

나는 지금껏 올방개묵이라고 알고 있었고, 심지어 올망개라는 열매가 있는 것도 몰랐는데, 이 책에서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

사실 올망개묵은 하얀색인데, 흰 잉크는 없어서 회색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는 밝은 톤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선택..
January 14, 2026 at 4:23 PM
오늘의 필사..

'요리는 감이여' 라고 충청도 할무니들의 이야기와 요리법을 모아놓은 책인데
너무 좋다..
사투리도 구수하고 할머니들 손글씨로 쓰인 레시피도 진짜 너무 좋아..
정량화된 수치는 없지만 그냥 읽기만해도 넘 맛있을 거 같은..

음식이랑 비슷한 색으로 써 보고 싶어섴ㅋㅋ 계란찜이니까 노랑노랑하게..!!

흠.. 필사 쭉 올리려면 아무래도 해시태그를 만드는 게 나을까..
January 13, 2026 at 2:14 PM
그래서 따로 올리기..
January 12, 2026 at 2:56 PM
오늘의 필사..
펄잉크는 쓰기 어려운데 우주와 일렁이는 달의 어울림을 포기하기 힘들었다..
펄잉크의 반짝임을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가 없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사진이랑은 안 올라가나..?
January 12, 2026 at 2:55 PM
진짜 백만년만의...는 아니고 1년 조금 넘어서 필사...
내용이 내용이다보니까(?) 무채김치랑 비슷한 색 잉크로 적고싶었음ㅋㅋㅋ
이로우츠시가 5미리 소분병에 안들어가서 펜대를 꽤 깎은 거 같은데 여전히 안들어간다... 내 소분병 5미리가 많은데 흑흑..
January 11, 2026 at 12:47 PM
내 소설 원작으로 한 웹툰이 일본에서는 런칭했는데..
한국에는 작년 말~올해 초에 런칭한다고 했는데 작년 말은 이미 지났고 올해 초는 언제까지일까..
그나마 일본어를 할 줄은 알아서 10화까지는 일단 봤는데 그 담이 너무 궁금하다...
소설은 <이쪽이고 웹툰 표지는 이쪽..>
그림이 너무 예뻐서(특히 남캐..) 진짜 너무 궁금해요...
January 11, 2026 at 9:46 AM
오늘은 반찬을 세 개나 했는데 사진은 두부조림 하나 건졌닼ㅋㅋㅋ
참나물줄기초고추장무침이랑 참나물잎무침했는데
사실 한번에 해도 되지만ㅋㅋ 엄마가 따로 나물하시는 거 어깨너어로 배운 거고..
내가 초고추장무침을 좋아해섴ㅋㅋㅋㅋ
January 8, 2026 at 10:27 AM
저녁은 김치볶음밥... 불 쓰기가 괴로운 계절입니돠...(널부럭
June 30, 2025 at 9:41 AM
오늘 점심은 냉우동이었고...
저녁은 소면(간장+식초+물엿+참기름+참깨)을 먹을까 파스타(참깨드레싱)를 먹을까 잠깐 고민했는데.. 밥을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과 함께 김볶밥으로 결정... 귀찮긴 한데.. 오이냉국도 만들어놨고..?
June 30, 2025 at 8:3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