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초.. 맞잖아요..?!
해초.. 맞잖아요..?!
나는 지금껏 올방개묵이라고 알고 있었고, 심지어 올망개라는 열매가 있는 것도 몰랐는데, 이 책에서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
사실 올망개묵은 하얀색인데, 흰 잉크는 없어서 회색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는 밝은 톤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선택..
나는 지금껏 올방개묵이라고 알고 있었고, 심지어 올망개라는 열매가 있는 것도 몰랐는데, 이 책에서 만나서 엄청 반가웠다.
사실 올망개묵은 하얀색인데, 흰 잉크는 없어서 회색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것중에는 밝은 톤인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으로 선택..
'요리는 감이여' 라고 충청도 할무니들의 이야기와 요리법을 모아놓은 책인데
너무 좋다..
사투리도 구수하고 할머니들 손글씨로 쓰인 레시피도 진짜 너무 좋아..
정량화된 수치는 없지만 그냥 읽기만해도 넘 맛있을 거 같은..
음식이랑 비슷한 색으로 써 보고 싶어섴ㅋㅋ 계란찜이니까 노랑노랑하게..!!
흠.. 필사 쭉 올리려면 아무래도 해시태그를 만드는 게 나을까..
'요리는 감이여' 라고 충청도 할무니들의 이야기와 요리법을 모아놓은 책인데
너무 좋다..
사투리도 구수하고 할머니들 손글씨로 쓰인 레시피도 진짜 너무 좋아..
정량화된 수치는 없지만 그냥 읽기만해도 넘 맛있을 거 같은..
음식이랑 비슷한 색으로 써 보고 싶어섴ㅋㅋ 계란찜이니까 노랑노랑하게..!!
흠.. 필사 쭉 올리려면 아무래도 해시태그를 만드는 게 나을까..
펄잉크는 쓰기 어려운데 우주와 일렁이는 달의 어울림을 포기하기 힘들었다..
펄잉크의 반짝임을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가 없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사진이랑은 안 올라가나..?
펄잉크는 쓰기 어려운데 우주와 일렁이는 달의 어울림을 포기하기 힘들었다..
펄잉크의 반짝임을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가 없어서 영상을 찍었는데.. 사진이랑은 안 올라가나..?
내용이 내용이다보니까(?) 무채김치랑 비슷한 색 잉크로 적고싶었음ㅋㅋㅋ
이로우츠시가 5미리 소분병에 안들어가서 펜대를 꽤 깎은 거 같은데 여전히 안들어간다... 내 소분병 5미리가 많은데 흑흑..
내용이 내용이다보니까(?) 무채김치랑 비슷한 색 잉크로 적고싶었음ㅋㅋㅋ
이로우츠시가 5미리 소분병에 안들어가서 펜대를 꽤 깎은 거 같은데 여전히 안들어간다... 내 소분병 5미리가 많은데 흑흑..
한국에는 작년 말~올해 초에 런칭한다고 했는데 작년 말은 이미 지났고 올해 초는 언제까지일까..
그나마 일본어를 할 줄은 알아서 10화까지는 일단 봤는데 그 담이 너무 궁금하다...
소설은 <이쪽이고 웹툰 표지는 이쪽..>
그림이 너무 예뻐서(특히 남캐..) 진짜 너무 궁금해요...
한국에는 작년 말~올해 초에 런칭한다고 했는데 작년 말은 이미 지났고 올해 초는 언제까지일까..
그나마 일본어를 할 줄은 알아서 10화까지는 일단 봤는데 그 담이 너무 궁금하다...
소설은 <이쪽이고 웹툰 표지는 이쪽..>
그림이 너무 예뻐서(특히 남캐..) 진짜 너무 궁금해요...
참나물줄기초고추장무침이랑 참나물잎무침했는데
사실 한번에 해도 되지만ㅋㅋ 엄마가 따로 나물하시는 거 어깨너어로 배운 거고..
내가 초고추장무침을 좋아해섴ㅋㅋㅋㅋ
참나물줄기초고추장무침이랑 참나물잎무침했는데
사실 한번에 해도 되지만ㅋㅋ 엄마가 따로 나물하시는 거 어깨너어로 배운 거고..
내가 초고추장무침을 좋아해섴ㅋㅋㅋㅋ
저녁은 소면(간장+식초+물엿+참기름+참깨)을 먹을까 파스타(참깨드레싱)를 먹을까 잠깐 고민했는데.. 밥을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과 함께 김볶밥으로 결정... 귀찮긴 한데.. 오이냉국도 만들어놨고..?
저녁은 소면(간장+식초+물엿+참기름+참깨)을 먹을까 파스타(참깨드레싱)를 먹을까 잠깐 고민했는데.. 밥을 먹는 게 낫겠다는 결론과 함께 김볶밥으로 결정... 귀찮긴 한데.. 오이냉국도 만들어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