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증띵>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문장도 그럭저럭이고... 그냥 그럭저럭. 새삼 나는 아날로그를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마음을 전하는 통로가 전자우편인 거에서 감동이 좀 덜했어 지면의 80퍼 정도가 전자우편이기도 했고..
차라리 손편지였다면 더 감동적이고 와닿았을 것 같음. 근데 sf에서 그러기 쉽지 않지요
졸업발표 생각나고 나쁘지 않았다. 내 기대가 너무 컸을 뿐.
<마지막 증띵> 다 읽었는데
생각보다 문장도 그럭저럭이고... 그냥 그럭저럭. 새삼 나는 아날로그를 좋아하는구나 싶었다.
마음을 전하는 통로가 전자우편인 거에서 감동이 좀 덜했어 지면의 80퍼 정도가 전자우편이기도 했고..
차라리 손편지였다면 더 감동적이고 와닿았을 것 같음. 근데 sf에서 그러기 쉽지 않지요
졸업발표 생각나고 나쁘지 않았다. 내 기대가 너무 컸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