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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가 터졌네요
트위터 터지고..
September 4, 2025 at 5: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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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카이가 이렇게 활성화되다니
트위터가 터졌다는 뜻이로군요.
May 24, 2025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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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4, 2025 at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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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May 24, 2025 at 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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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2, 2025 at 11:49 AM
잼얘.. 나 송별회 때 노로바이러스 걸려서 물만 마심ㅠㅎ
August 10, 2024 at 9:09 AM
일본 라디오 들으며 정리하는 "마음에 드는 일본 노래 리스트"
June 23, 2024 at 1:45 PM
어제 포토푀를 만듦으로서 내 인생 최악의 요리 못함 탑3를 갱신함.
- 닭고기 버섯 볶음 -> 먹고 2,3일 입맛을 잃음
- 치즈 라면 -> 라면이 비려짐
- 포토푀 -> 냄새부터 거부감이 듬.

뭐가 문제일까... 치킨스톡을 야채스톡을 써서인지 밥솥에다 해서 잘못인지.. 근데 사람들 밥솥에 하던데
June 10, 2024 at 4:43 AM
어제 오랜만에 운동하다 다쳤다는 사실.. 조금 접지른건줄 알았는데 오늘 이시간 까지 상태가 이상하네
May 31, 2024 at 12:10 PM
프로젝트도 잘 되고 사람들도 나쁜 사람은 없었던 것 같은데 왜지..
May 27, 2024 at 5:12 AM
구직중이 너무 힘들어서 전 회사 괜히 관뒀나 곰곰히 이전 생각하면 안좋은 기억이 너무 떠올라서 그래. 잘 관뒀다 싶어짐..
May 27, 2024 at 5:12 AM
하지만 해야지 뭐 어쩌겠어
April 16, 2024 at 5:51 AM
헹.ㅠㅠ 하기 싫어
April 16, 2024 at 5:51 AM
지난주 불교박람회는 재미있었고 지금 나는 졸리다
April 9, 2024 at 5:59 AM
역시 힘들땐 코인이라도 확인.. 돈 다 뺐지만 그냥 숫자 보는걸 내가 좋아하는듯. 엑셀 공부하고 싶다
April 8, 2024 at 6:30 AM
후엥 부정적인 생각 넘 많이들엉
April 1, 2024 at 7:23 AM
좋은 날씨에 커피 마시는거 너무 행복해
March 21, 2024 at 6:16 AM
와 오래만에 제대로된 감기기운이다
March 18, 2024 at 8:23 AM
가는날이 장날. 텀블러 들고 도서관 갔는데 휴관일이네
March 15, 2024 at 5:44 AM
월화 운동 가서 근육통이.. 양일 나오니까 사범님께서 수욜은 쉬어도 된다구 허락해주심
March 13, 2024 at 2:40 AM
지난번에 회사 손님 분이 주고 가신 초콜릿 팀원들 몇명만 가지고 갔는데 너무 맛있어서 아껴먹다 찾아보니 칠만원이 넘는 초코자나.. 그러게 너무 맛있더라
March 6, 2024 at 7:08 AM
청년도약계좌 했따.. 일시납입해서 천이백육십만원 나갔어
March 4, 2024 at 5:34 AM
흐어엉
February 27, 2024 at 6:22 AM
라면에 참치김밥 먹고싶다.ㅠㅠ
February 22, 2024 at 8:25 AM
동네 아주머니들 카페 사장님 붙잡아서 남편 게임 얘기중이신데, 사장님께서 남편분 무슨 게임 하시는지 너무 궁금해 하시는 중 뭔가 스무고개 같은데..
February 22, 2024 at 7: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