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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바루가 진정으로 웃어줄 수 있을 까에 대해 생각하게 돠서 더더욱 스바루의 관한 것으로 머리가 가득 채워지는 호쿠토라니, 정말 좋아
December 5, 2024 at 2:57 PM
호큐토가 스바루가 원하는 것은 대부분 할 수 있대 해줬다는 부분에서 < 호쿠토에게 동정을 받고 있더고 생각하고 그대로 까불지마 호쿠토. 이런 대사 날리는거 보고 캐해를 바꿨어.. 스바루는 자신과는 비교도 안되게 따뜻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자라온 호쿠토의 곁에서 당당한 아이돌로 있고 싶어하는 거야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던 호쿠토의 모습은 되려 스바루의 마음에 들지 않는 다는 점이 룽 하게 다가왔어. 지금까지도 스바루로 머리가 가즉찬 호쿠토였는데 지금까지의 방법이 잘 못 된거라면,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움직여야
December 5, 2024 at 2:57 PM
혼자 나아가는 것이 아닌 누군가와 함께 사람다운 아이돌이 되기로 결정한 순간이하던가 말이야. 호쿠토가 말한대로야. 스바루는 트릭스타를 비춰주는 일등성 그 자체인거야.
November 30, 2024 at 3:55 PM
트릭스타가 되었음에도 그 사건때는 자신을 버려도 괜찮다고 말할 애였으니까. 하지만 그런 스바루를 아무도 포기하지 않아줬어. 끌어올려주고 다시 한 번 아이돌로서 빛나게 만들어줬어. 그건 스바루 혼자선 절대 하지 못했을 거야. 그건 누구보다 스바루가 잘 알고 있을거고. 그러니까 스바루는 그 시점에서 정말 탁월한 선택을 한거야. 트릭스타가 아닌 스바루는 아버지와 같은 길을 걸었을 지도 모르디
November 30, 2024 at 3:49 PM
특히 나츠메가 처음 말 걸어줬을 때가 정말 재밌는 듯.. 자신을 관찰하는 듯한 대화에 “날 놀리는 거야?” 라고 경계해놓고선 나중에 호쿠토까지 삼자대면하고는 반친구들이랑 많이 얘기했다고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역시 사람자체는 좋아하는 애가 맞는 것 같음.
November 30, 2024 at 3: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