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별
hebyul.bsky.social
해별
@hebyul.bsky.social
책도 영화도 드라마도 피곤하고 귀찮아졌어
November 26, 2024 at 3:45 PM
10월 말부터... 여름이 끝나고나서부터 매일매일이 기분이 최악을 갱신함
November 26, 2024 at 3:45 PM
나는 지금 윗동네에 눈이 온다는 사실을 믿을 수가 없움
November 26, 2024 at 3:41 PM
아니 영화도 보고 푹 자고 쉬고 그랬는데 기분이 왜 지금 너무 안좋지
November 10, 2024 at 12:16 PM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개교기념일
아...웃김 진짜 너무 웃김... 무서운 점프스퀘어가 5번?나오긴 하는데 후반부 갈수록 그냥 웃기기만 하더라
November 10, 2024 at 11:39 AM
다리가 짧다는 것...
어떤 바지를 가지게 되어도 수선하지 않으면 입지 못한다는 것
October 31, 2024 at 1:02 PM
나도 키가 작지만 키 작은 여성들이 너무나도 귀여움...
나는 나를 객관적으로 못 보지만(사진을 통해 본다해도 귀엽지않음)다른 여자들은 내가 멀리서부터 가까이 이래저래 볼 수 있잖어
October 31, 2024 at 9:35 AM
스트레스성 의류 구매 함....
October 31, 2024 at 9:30 AM
이해가 잘 안되는 소설이었지만 저 부분은 공감,,, 근데 나는 주인공보다 인권운동가인 '무사'에 가깝긴 했다
October 31, 2024 at 9:30 AM
친구가 대도시의사랑법 본다길래
수위 높은 씬 주의하고 눈물 나니까 휴지 챙기라고 당부했음
October 29, 2024 at 2:11 PM
도망치고싶다는생각이들지않는사랑은처음이었다 라는 표지의 소설을 시험 끝나자마자 학교 도서관 가서 읽었음
퀴어서사여서 일단 합격인데!! 정말 뻔했음! 그래서 귀여운 것도 있긴 하지
October 29, 2024 at 2:09 PM
생리두달만에한다고 이렇게끔찍하게 아팠던것인가
October 26, 2024 at 7:21 AM
아기 고양이 있던데 밥그릇 같은게 2개 보이길래 일단 지나침
October 24, 2024 at 2:01 PM
술은 기분 좋을 때 먹어야지 슬플 때 먹으면 중독된다는 말을 봤어... 그치만 기쁠 때가 언제인데요 이러다 술을 영영 못 마실지도
October 22, 2024 at 2:09 PM
이런거 조아
귀신이 무서워서 부적을 좀 현대화해봤습니다.
October 19, 2024 at 1:40 PM
또 다른 멀티버스 세계 속에 있는 기분이야
October 19, 2024 at 1: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