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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andy.bsky.social
@hcandy.bsky.social
오늘 보고 굉장히 공감갔던 부분..... 내 태움도 이렇게 시작됐다 여전히 내가 왜 그때 혼나야했는지 이게 내 잘못인지.. 또 어떤 약은 중요하지 않으니까 굳이 안걸러도 된다해서 안거르면 환자 컴플레인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 PA 불법이라지만 어디든 있으며 수련의 없는 병원은 수술어시도 하는게 PA다 가끔 전공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도 품는다 나는 그래서 한국을 떠나려는거다 체계적인 곳 간호사를 법으로 지켜줄 수 있는곳으로
February 21, 2024 at 1:0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