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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candy.bsky.social
@hcandy.bsky.social
한국 병원 시스템의 문제를 모든 국민이 아는 그 날이 오진않겠지만 더 많은 사람이 알게되는것 같아 너무 다행이다
February 22, 2024 at 1:41 PM
간호사 태움으로 자살.. 놀랍지않음
실제로 남친이랑 헤어졌다고 두달 내내 감정적으로 괴롭히던 사람 새 남친 생겼다고 친절해져서 신규들끼리 좆같다고 술깐적있음ㅋㅋ 이뿐만이랴 시댁이랑 어쩌고 기분 나쁘면 신규한테 짜증부터 냄 ㅋㅋ 지 여자친구랑 싸웠다고 다음 듀티번인 여자친구있는 다른 신규한테 짜증내면서 일을 다 미루기도 함
일하다가 문득 간호사 직업보다 그 사람들이 버거워서 죽고싶다고 생각한적 많음
벌써 그게 4개월째 이어지고있늠
어서 떠나고싶다
February 22, 2024 at 4:42 AM
나는 간호사라는 직업이 너무 좋다 근데 한국의 간호사로는 살고싶지않다 환자가 미워지게된다 왜 입원하지 왜 요구가 많지 내 몸은 하나인데 환자는 적으면 8명 많으면 16명까지간다 학생때 배운 전인간호는 허황된 꿈으로 남는다
February 21, 2024 at 1:12 PM
간호사랑 제일 많이 싸우는 직군은 의사다 한국에서 간호사와 의사는 협업보다는 꼴보기싫은 존재들이다 간호사는 환자를 위해서 참는다 의사는 참는가? 안참음ㅋㅋ 간호사와 협업이라 생각하지않고 아랫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나오는 행동들이기 때문이다.. 오히려 나이많은 prof들이 같은 협업자로 존중해준다
February 21, 2024 at 1:09 PM
오늘 보고 굉장히 공감갔던 부분..... 내 태움도 이렇게 시작됐다 여전히 내가 왜 그때 혼나야했는지 이게 내 잘못인지.. 또 어떤 약은 중요하지 않으니까 굳이 안걸러도 된다해서 안거르면 환자 컴플레인이 시작된다 그리고 한국 PA 불법이라지만 어디든 있으며 수련의 없는 병원은 수술어시도 하는게 PA다 가끔 전공의 존재 이유에 대해 의문도 품는다 나는 그래서 한국을 떠나려는거다 체계적인 곳 간호사를 법으로 지켜줄 수 있는곳으로
February 21, 2024 at 1:07 PM
웃기다.. 그들의 더러운 사생활을 가만히 들어주기만해도 그들은 한층 가까워졌다고 생각한다..할 말이 없을 뿐...대학교에서 그대로 바로 취업해서인지 여기가 아직도 학교 동아리인줄 아는 애들이 많은거같음
February 8, 2024 at 10:31 PM
오 나도 프사 넣어야징 머 넣지 괴로운 널스 찾아야뎄다
February 8, 2024 at 7:54 PM
태움당하는 한국 간호사의 한국 탈출 과정이 들어가는 계정이 될 예정
February 8, 2024 at 7:19 PM
약간 이틀에 한 번 글 쓰러 오는 꼴 ㅋㅋㅋ
February 8, 2024 at 7:17 PM
내려가 쓸데없는 피드 사라져사라져
February 7, 2024 at 10:09 AM
오 여기는 새 게시글 뜨면 왼쩍 하단에 화살표가 생기네
February 7, 2024 at 10:09 AM
팔로우가 적어서 다른 피드 떠서 내 헛소리로 채우는 중..
February 7, 2024 at 10:08 AM
야호
February 7, 2024 at 10:0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