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리와 함께 아침잠에서 깨어난 키시아르는 눈꺼풀을 들어올리며 엄청나게 낯선 온기를 느꼈음 따듯하고 노곤노곤해...
저절로 잠이 쏟아지는 향에 둘러싸인 채 눈동자를 느릿하게 굴리자 새카만 머리의 사내가 제 가슴팍을 베고 자고있는것이었음
암살자라기엔?? 어떠한 살기도 느껴지지 않았고..
평화로운 아침의 풍경이 그 소문난 망나니 펠레타공작에겐 비일상적인 광경이라 재빠른 키시아르의 머리가 드물게 굳어버림
새소리와 함께 아침잠에서 깨어난 키시아르는 눈꺼풀을 들어올리며 엄청나게 낯선 온기를 느꼈음 따듯하고 노곤노곤해...
저절로 잠이 쏟아지는 향에 둘러싸인 채 눈동자를 느릿하게 굴리자 새카만 머리의 사내가 제 가슴팍을 베고 자고있는것이었음
암살자라기엔?? 어떠한 살기도 느껴지지 않았고..
평화로운 아침의 풍경이 그 소문난 망나니 펠레타공작에겐 비일상적인 광경이라 재빠른 키시아르의 머리가 드물게 굳어버림
성군 키시아르를 선택했지만 폭군 카치안이 군림해버리는 바람에 주인을 잃은 유더는 병을 앓고 자신의 왕을 따라감
회귀 후 키시아르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구역질나는 피와 폭력을 참아가며 이전의 변수를 차단하는데...
그의 기린이 된 날 기다렸다는 듯이 천천히 고개를 숙이는 유더...
오르에 전설 속 기린이 내려온 것은 아주 오랜만이었음
키시아르는 제 황좌의 증거나 다름없는 기린을 품에 안고 무척이나 애지중지함
성군 키시아르를 선택했지만 폭군 카치안이 군림해버리는 바람에 주인을 잃은 유더는 병을 앓고 자신의 왕을 따라감
회귀 후 키시아르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구역질나는 피와 폭력을 참아가며 이전의 변수를 차단하는데...
그의 기린이 된 날 기다렸다는 듯이 천천히 고개를 숙이는 유더...
오르에 전설 속 기린이 내려온 것은 아주 오랜만이었음
키시아르는 제 황좌의 증거나 다름없는 기린을 품에 안고 무척이나 애지중지함
집사 한정 물냥이 유더~
오늘 많이 괴롭혔으니 편히 쉬렴:)
집사 한정 물냥이 유더~
오늘 많이 괴롭혔으니 편히 쉬렴:)
turning fanweek | day 4 | blindfold
#터닝 #Turning #TurningFanweek #NierAutomata
turning fanweek | day 4 | blindfold
#터닝 #Turning #TurningFanweek #NierAutomata
(열심히 꼬리 근육 억눌리는 여우키시)
(열심히 꼬리 근육 억눌리는 여우키시)
네네 광룡키시 암룡유더 생각만 매일해요….
네네 광룡키시 암룡유더 생각만 매일해요….
#태양의_적을_쏘아맞힌_신궁의_축포를_받아라
#자연의_사랑이_흘러넘친_날
#빛나는_새벽별의_앞날에_축복이_가득하기를
#작은_꽃잎의_선물을_끌어안고
#키시아르_이렇게_많이는_못먹습니다
#20250525_유더_아일_탄신일
#빛나는_새벽별의_앞날에_축복이_가득하기를
#태양의_적을_쏘아맞힌_신궁의_축포를_받아라
#자연의_사랑이_흘러넘친_날
#작은_꽃잎의_선물을_끌어안고
#키시아르_이렇게_많이는_못먹습니다
#20250525_유더_아일_탄신일
* * *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 그것이 눈앞의 키시아르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_
𝐻𝑎𝑝𝑝𝑦 𝐵𝑖𝑟𝑡ℎ𝑑𝑎𝑦, 𝑌𝑢𝑑𝑒𝑟.
#태양의_적을_쏘아맞힌_신궁의_축포를_받아라
#자연의_사랑이_흘러넘친_날
#빛나는_새벽별의_앞날에_축복이_가득하기를
#작은_꽃잎의_선물을_끌어안고
#키시아르_이렇게_많이는_못먹습니다
#20250525_유더_아일_탄신일
* * *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 그것이 눈앞의 키시아르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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𝐻𝑎𝑝𝑝𝑦 𝐵𝑖𝑟𝑡ℎ𝑑𝑎𝑦, 𝑌𝑢𝑑𝑒𝑟.
#태양의_적을_쏘아맞힌_신궁의_축포를_받아라
#자연의_사랑이_흘러넘친_날
#빛나는_새벽별의_앞날에_축복이_가득하기를
#작은_꽃잎의_선물을_끌어안고
#키시아르_이렇게_많이는_못먹습니다
#20250525_유더_아일_탄신일
앞으로도 웃는날만 가득하길
#태양의_적을_쏘아맞힌_신궁의_축포를_받아라
#자연의_사랑이_흘러넘친_날
#빛나는_새벽별의_앞날에_축복이_가득하기를
#작은_꽃잎의_선물을_끌어안고
#키시아르_이렇게_많이는_못먹습니다
#20250525_유더_아일_탄신일
posty.pe/oz1295
posty.pe/oz1295
또 한 번 커다란 균열이 나타나서 키시유더가 직접 보러 갔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음
뭔가 튀어나올 낌새도 안 느껴지고 그저 새까만 호수처럼 잔잔함
당분간 머물면서 지켜보자고 결론 내리고 이제 돌아가자면서 키시가 유더 어깨 가볍게 두드리고 한 발짝 먼저 가는 데 유더가 키시아르 곧바로 따라가려는 순간 뒤쪽에서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아 돌아봤더니...
...
.....
..유더?
키시아르가 뒤쪽을 보니 아무것도 없었음 심지어 균열마저 사라짐
또 한 번 커다란 균열이 나타나서 키시유더가 직접 보러 갔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음
뭔가 튀어나올 낌새도 안 느껴지고 그저 새까만 호수처럼 잔잔함
당분간 머물면서 지켜보자고 결론 내리고 이제 돌아가자면서 키시가 유더 어깨 가볍게 두드리고 한 발짝 먼저 가는 데 유더가 키시아르 곧바로 따라가려는 순간 뒤쪽에서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아 돌아봤더니...
...
.....
..유더?
키시아르가 뒤쪽을 보니 아무것도 없었음 심지어 균열마저 사라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