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yong-k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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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4, 2026 at 5: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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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만만 키시아르의 당황을 보고파...연륜부터 너프시켜버리기~ 20키시아르×30유드레인라오르

새소리와 함께 아침잠에서 깨어난 키시아르는 눈꺼풀을 들어올리며 엄청나게 낯선 온기를 느꼈음 따듯하고 노곤노곤해...
저절로 잠이 쏟아지는 향에 둘러싸인 채 눈동자를 느릿하게 굴리자 새카만 머리의 사내가 제 가슴팍을 베고 자고있는것이었음

암살자라기엔?? 어떠한 살기도 느껴지지 않았고..
평화로운 아침의 풍경이 그 소문난 망나니 펠레타공작에겐 비일상적인 광경이라 재빠른 키시아르의 머리가 드물게 굳어버림
February 11, 2025 at 12:3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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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국기au 기린유더

성군 키시아르를 선택했지만 폭군 카치안이 군림해버리는 바람에 주인을 잃은 유더는 병을 앓고 자신의 왕을 따라감
회귀 후 키시아르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구역질나는 피와 폭력을 참아가며 이전의 변수를 차단하는데...

그의 기린이 된 날 기다렸다는 듯이 천천히 고개를 숙이는 유더...
오르에 전설 속 기린이 내려온 것은 아주 오랜만이었음
키시아르는 제 황좌의 증거나 다름없는 기린을 품에 안고 무척이나 애지중지함
November 28, 2025 at 4:5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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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시유더 러트히트
🔒키시생일○○○○
fse.tw/5B3NRtEc
공개 범위:암구호를 알고 있는 사람 | turpo0209님의 게시물 | fusetter(후세터)
숨김표를 사용해 스포를 회피! 넘치는 마음으로 이어지는 fusetter(후세터)
fse.tw
October 18, 2025 at 8: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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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전 정말로 맛이 갔는지..왕창 그리기만해서 계정이 조용함…ㅈㅅ…

비번 키유생일8자

poipiku.com/10573487/121...
September 11, 2025 at 8:5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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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 열릴 때마다 주체 못하는 커플들…
August 25, 2025 at 5: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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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짝에게에는 체통이든 공작이든 다 상관없는 여우 한마리…:)
June 12, 2025 at 4: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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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설정이 이상해서 다시 재업합니당!
집사 한정 물냥이 유더~

오늘 많이 괴롭혔으니 편히 쉬렴:)
May 29, 2025 at 12: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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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future is not given to you. it is something you must take for yourself."

turning fanweek | day 4 | blindfold

#터닝 #Turning #TurningFanweek #NierAutomata
May 22, 2025 at 1: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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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랑팔랑)🎏🎏
May 29, 2025 at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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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한테 잡혀가는 싸움냥
March 24, 2025 at 3: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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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가 여우짓 하고 깜고가 깜고짓 함
May 29, 2025 at 2: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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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올? 로 다시 올라와서 뒤에 이어보기로 했따
May 29, 2025 at 2:5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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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밍이야~~

(열심히 꼬리 근육 억눌리는 여우키시)
April 13, 2025 at 4: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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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술사 au

네네 광룡키시 암룡유더 생각만 매일해요….
May 28, 2025 at 6: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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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코방에서 연성이 많이 나오네용~~(ㅇㅂㅇ)9
March 17, 2025 at 4: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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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5일.
올해의 유더 생일도 함께 축하해봅니다.
선물은 역시 사랑하는 단장님.🌻🎁

#터닝
May 24,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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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심장이 서로 다른 박자로 가쁘게 뛰었다. 유더는 끓는 듯한 감정을 내리누르며 제 품에 안은 존재를 할 수 있는 한 어떻게든 지키고 싶다고 생각했다.

* * *

과거에 무슨 일이 있었든, 그것이 눈앞의 키시아르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_
𝐻𝑎𝑝𝑝𝑦 𝐵𝑖𝑟𝑡ℎ𝑑𝑎𝑦, 𝑌𝑢𝑑𝑒𝑟.

#태양의_적을_쏘아맞힌_신궁의_축포를_받아라
#자연의_사랑이_흘러넘친_날
#빛나는_새벽별의_앞날에_축복이_가득하기를
#작은_꽃잎의_선물을_끌어안고
#키시아르_이렇게_많이는_못먹습니다
#20250525_유더_아일_탄신일
May 24,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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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더의 임신 어쩌고 낙서들
May 16, 2025 at 3: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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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할래 인권유린….잠이 안와…ㅇ(-(
April 8, 2025 at 8: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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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균열 속으로 사라진 유더 보고싶음

또 한 번 커다란 균열이 나타나서 키시유더가 직접 보러 갔는데 아무런 반응도 없음
뭔가 튀어나올 낌새도 안 느껴지고 그저 새까만 호수처럼 잔잔함
당분간 머물면서 지켜보자고 결론 내리고 이제 돌아가자면서 키시가 유더 어깨 가볍게 두드리고 한 발짝 먼저 가는 데 유더가 키시아르 곧바로 따라가려는 순간 뒤쪽에서 자기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들린 것 같아 돌아봤더니...
...

.....

..유더?

키시아르가 뒤쪽을 보니 아무것도 없었음 심지어 균열마저 사라짐
March 21, 2025 at 1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