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치
happycheese.bsky.social
해치
@happycheese.bsky.social
출발할 때 엄마 꼭 안아드리고 사랑하고 응원한다고 말해줬고, 아빠의 파크골프 얘기도 잘 들어드렸다. 두 분 다 조금이라도 미소 짓게 만드는 데 성공.
November 23, 2025 at 8:43 AM
오늘의 스몰빅토리! 점심에 엄니를 위해 애호박나물, 근대두부된장국, 고등어구이를 해보았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세 가지 메뉴(?)를 동시에 시도해봤는데, 간단한 반찬이었는데도 정신이 없고 타이밍을 못 맞춰서 야채들이 물컹이가 되었지만… 엄마아빠 모두 맛있게 먹었다고 말해주셔서 좋았다.
November 23, 2025 at 8:41 AM
근데 뜨개 장인샘 마음에 끌리는 게 제일 중요혀요. 장인의 길을 뚜벅뚜벅 가세유.
November 22, 2025 at 1:21 PM
원작을 실물로 못 봤잖아요 히히
November 22, 2025 at 1:14 PM
비뜨개인으로 저는 강경보수파인 듯 하옵니다. 원작에 한 표 또 두고 갑네다👀
November 22, 2025 at 12:34 PM
안도감은 인간으로서 어쩔 수 없이 드는 마음인 것 같아. 그런 마음이 드는 것에 죄책감을 갖지는 말자. 스스로 잘 돌보고, 도울 수 있는 일을 도우면서 살자.
July 19, 2025 at 4:37 AM
밈이란 건 참말루 어렵구만유. 그나저나 칼 갈 때 조심하셔유!
July 1, 2025 at 6:09 AM
isfp: 멋짐 (혹시 밈인가여…)
July 1, 2025 at 5:56 AM
어맛 몰랐써오오 매직매직매직~ 어머아머아어머어머어머~
January 28, 2025 at 10:53 AM
안냥하세오!!!! 세오세오!!!!
January 28, 2025 at 10:51 AM
👀…🙏
January 16, 2025 at 10: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