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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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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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F14(~7.3) / KR
• 자기소개 : https://lit.link/ko/1bs1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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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판14_블친소

안녕하세요, 옆 동네에서 이사 왔습니다.

PVE 극영절 위주로 이것저것 넓고 얕게 내키는 대로 하고 있습니다.
드림도 하고 있습니다. 연성은 안 하고 게임을 더 열심히 합니다.

추천: 타임라인에 혼잣말하는 다육이 필요하신 분

lit.link/ko/1bs1bl

보다 자세한 소개는 링크로 정리해두었습니다.
어느 쪽으로든 흔적 남겨주시면 성향 맞는 분들께 찾아뵙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이것 뭐예요~?
January 15, 2026 at 2:03 PM
아 이런 느낌의 그림 너무 좋아 🥰
January 15, 2026 at 9:35 AM
Reposted by 모무
釣りしろ🎣
#FF14
February 29, 2024 at 8:25 AM
안두바이 안쫀득 안쿠키 (그러나 갈색과 초록색)
January 15, 2026 at 5:41 AM
로오히··· 오픈부터 1년 좀 넘게 즐기다가 메인 시나리오 전투가 너무 어려워서 엘황도 못 가고 접었었지

캐릭터 조형은 정말 잘 됐고 스토리도 좋아했지만
본질인 게임으로서 아쉬운 점이 많았던······
January 15, 2026 at 12:21 AM
새 투영 대만족~
January 14, 2026 at 5:56 PM
최근의 고민
헤비급 공대 가입하고 싶다
그러나 야근이 너무 많다···
January 14, 2026 at 11:57 AM
거너비거너비골든
January 14, 2026 at 4:47 AM
블스는 이미지가 너무 크다고 해상도를 어거지로 구기지 않아서 좋다...
January 13, 2026 at 5:26 PM
워낙에 거칠고 위험한 전투를 많이 하다보니 언젠가 🥞의 사지 한 두개가 갈론드제 의수/의족으로 대체되는 미래도 있을 수 있겠다는 생각도 해봤다. 그래도 모험은 여전히 계속 이어지리라 생각해. 아니, 어쩌면 그러기 위해서 의료장비를 착용하는 걸지도.
January 13, 2026 at 6:54 AM
심심하다
January 13, 2026 at 6:49 AM
웬만하면 극만신 파밍을 미루지 않으려 하지만 내게 우선순위는 좀 낮다. 그래서 할거 다 하고 시간 남는 뭐하지맨 시기에 열심히 가는 편이다...만 황금 들어서 패치주기가 짧아지니까 이젠 시간을 만들어서 가야겠단 위기감이 들기 시작했다

어제 보니까 극젤레 정가까지 우상이 73개 남았음...
우상 1개씩 나오는 컨텐츠니까 정직하게 73클이 남았다는 뜻이다

절망하다...
January 13, 2026 at 2:54 AM
어제 그 말을 마지막으로 그대로 꽁꽁 얼어버린 모무 등장 (아님 그냥 겜하느라 바빴음)
January 13, 2026 at 2:40 AM
만두 먹고 싶다
January 12, 2026 at 9:32 AM
Reposted by 모무
저도 정신없어서 정리!

이 종족 간 생식 가능. 다만 문화적 차이로 터부시 돼서 굉장히 적다. 종족은 무조건 모계유전 되지 않아서 부계유전 될 수 있음. (인겜 내 확인O) 양쪽 특성이 섞일 수 있음. 이 경우에도 생식능력은 있음. (인겜 내 확인O)

대부분 모계종족으로 태어난다는 건 공식이 아님. 부족(ex. 비나&라바 / 해코테&달코테 등)의 유전도 모부계 반반 확률 추정. (인겜 내 확인O)

종족, 부족, 외형의 유전 모두 모부계 반반일 것으로 추정. 외형은 종족 부족이 같은 경우에도 해당되니 평범하게 생각해도 ok!
일단 인겜에서 모든 ■■족은 인간으로 분류돼서 종이 다르다기보단 종족이 다른 게 맞고 그래서 이종족 간 생....식은 가능해요! 실제로 인겜에 은근 혼혈 많습니다. 다만 대부분은 모계종족을 따라서 아빠가 비에라 엄마가 미코테면 보통 혼혈은 그냥 미코테로 태어나요 (비에라 특성을 일부 물려받을 순 잇음!) 물론 창천 중 나오는 ■■의 경우처럼 엄빠 종족을 둘 다 닮은 케이스도 있습니다! (희귀함)
종족 혼혈이 생...식을 못해요?... 머지 첨 들어보는데
January 11, 2026 at 5:41 PM
오늘 바깥 정말 추워
춥다는 얘기만 몇 번을 하는지 모르겠다
후달달달달
January 12, 2026 at 4:35 AM
🥞이 좋아하는 여자(☕️)에게

괴롭히고 싶다도 아니고
그냥 잘해주고 싶다도 아니고
구체적으로 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게 새삼... 웃기다

식사 거르지 않게 챙겨주고 싶고
평소에 잠은 잘 자두고 있는지도 궁금하고
연구에 필요한 건 없는지 도와주고 싶고 (본인이 뭐든 가능하므로)
가끔씩 엿본 생활습관에 의하면 방에 쌓여있을 책이나 자료도 주기적으로 정리해주고 싶고 (먼지 쌓이면 본인에게도 안 좋으니까)
여유되면 향차 같은 것도 끓여주고 싶고

물론 ☕️는 대부분은 본인에 맞게 알아서 처리하는 참된 어른이지만
🥞는 암튼 해주고 싶어함
January 12, 2026 at 4:02 AM
손이 시려워 꽁
발이 시려워 꽁
얼음 에테르 때문에
꽁꽁꽁
January 12, 2026 at 2:46 AM
오, 블스
이제 눈치챘는데 조회수인가 먼가 그런 인사이트가 표기되지 않는군
너무 좋아요
January 12, 2026 at 1:29 AM
암튼 난 양쪽 다 일리있는 말이라 생각해
January 12, 2026 at 1:20 AM
직업이 몰개성화 되었다고 느끼는 것은 매우 오래된 유저 기준의 감상이 강한 듯함
예전엔 스킬 매커니즘 자체가 개성이 정말 강했기 때문에!

전사가 파태로 어글 뺏던 시절
암기가 매 공격마다 마나를 지속적으로 소모하던 시절

그런 시절의 직업을 경험한 유저에게 지금의 완화책은 굉장히 개성이 죽었다고 느껴지는 듯하다
January 12, 2026 at 12:36 AM
Reposted by 모무
파판 PVE 잡 난도와 개성에 대한 얘기를 봐서 내 생각 적어보기. 저는 2015년부터 게임했고 확장팩마다 전직업 딜사이클을 연습하고 있어요.

결론! 저는 잡 운용 난도 완화에 따른 접근성 증가가 직업의 몰개성화를 가져온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례 몇개 들면,
-창천시절 나이트: 아예 하컨 파티모집에서 제외. 이 이후에 점차 탱커에서 물리특화 탱커, 마법특화 탱커같은 특징은 완화됐죠
-소환사 개편: 도트술사 소리 듣다가 설정에 맞게 바뀌었다고 생각. 개편 전에도 손에 익히려고 했는데 타직업에 비해 스킬변화가 많고 불편했음..
January 11, 2026 at 11:38 PM
블스 앱은 초안 임시저장 기능이 없군아... 오케이
January 12, 2026 at 12:06 AM
"근데..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도 덕질이라 할 수 있나?
그 이상으로 무언가를 해야하는 거 아닌가??"

ㅋㅋㅋㅋㅋ ㅠ 나도 그런 강박을 가지고 있던 적이 있어서 공감... 그치만 뭘 해야되는 건 정해진게 아니다 그냥 마음가는 대로 하면 돼...
January 12, 2026 at 12:04 AM
Reposted by 모무
January 11, 2026 at 1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