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ppyy.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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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던 티알은 북마크해두는데, 어쩌다 북마크함 돌다가 야간비행 보면 다시 먹먹해짐... 좋은 이야기였어...
November 13, 2025 at 2:24 AM
헬스하려고 바지 고무줄 아무 생각 없이 묶었는데, 나중에 씻을 때 고무줄 풀려고 고생하는 디에고 생각
October 13, 2025 at 3:44 AM
디셀... 처음엔 말랑말랑 촉감놀이하듯 왼쪽처럼 만지는데 하다보니 손짓이 점점 야살스러워지고, 또 그만큼 느껴버려서 셀레가 움찔거리면 엉덩이에 xx비벼지면서 디에고도 그런 생각이 들어버림. 결국 오른쪽처럼 만져버리지않을까... 셀레가 직접 입으로 xx해달라고 할때까지 계속 🥰
October 12, 2025 at 8:37 AM
🥰
July 6, 2025 at 8:23 AM
디에고 본업
June 1, 2025 at 2:34 AM
잘 먹네~
May 30, 2025 at 3:20 AM
귀여워...
May 19, 2025 at 11:09 AM
April 30, 2025 at 2:0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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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꾼 꿈 각색해보기. 기록 안 하고 시간 좀 지나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되게 기분 좋았던 건 선명하다. 내가 무슨 애기 손 잡고 같이 뛰면서 비눗방울 쏘고 있었음. 덕분에 그날 단챠에서 최애 타속 나왔다 (천장이 8회 남았긴 하지만...)
꿈에선 모르는 애기였지만 그리는 건 페베 모녀로!
April 19, 2025 at 2:3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