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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것
1. 오리 배 만지기
2. 고슴도치 배 만지기
3. 햄스터와 악수하기
4. 펠리컨한테 물리기
5. 오리너구리 콧구멍 만지기
나만의 연상녀 너무 좋아,,, 웅니는 동생 사랑해,,, 동생도 웅니 사랑해,,, 그들은 그런 관계야,,,
January 25, 2026 at 4:11 PM
괴롭혀진 누님을 차카니 여동생이 나데나데해줘서 함락당하는 거죠,,, 그리고 동생만의 웅니❤️ 가 되는 거야,,,
January 25, 2026 at 4:06 PM
현도 누님캐 주세요,,, 근데 현은 누님캐한테 앵기는 여동생롤을 하고싶어요 제법 솔직하죠?
January 25, 2026 at 3:53 PM
자고십지 않아 아침에 또 피곤해할게 분명한데
January 25, 2026 at 3:52 PM
햄버거 좋아 매주 맘터를 먹고잇긴 하지만 가끔 순쇠고기 패티의 햄버거가 먹고싶긴 해,,,
January 25, 2026 at 3:38 PM
뭐임 블스가 트위터처럼 됐네 상단에 이거 뭐잉
January 25, 2026 at 3:05 PM
꿈에서 단체로 수학여행 같은 걸 가서 큰 펜션에 사람들 우르르 몰아넣고 그래픽은 시로가네 하우징이고 막 구석구석 쌓인 물품 사이로 문 찾아야하고 마당 나가서 돌아가면 집 주인인지 관리인인지 작은 공간 한 켠에 계시고 내일 일정 스쿠버다이빙인데 생리할말이었고 며칠 많이 지났는데도 며칠 남은 시점인데 옷장 너무 어지럽게 쓴다며 기습 짐정리 확인이 있을 테니 정리하라그래서 일단 옷장 다 꺼내는데 잊힌 잠옷이 구시서 발견됨,,, 니트같은거에 담요를 하단에 달아서 원피스로 만든 잠옷이엇다
January 25, 2026 at 12:20 AM
두쫀쿠 왜이렇게 맛있는 거지 , , ,
January 22, 2026 at 7:54 AM
나 꿈에서 현실 롤 했어 근데 롤 모름 주의
대형,,,까진 아니고 동네 마트 중에선 좀 큰 데를 배경?으로 팀 짜서 물총 쏘면서 얼마 이상 맞으면 사망인데 나 진심 에바 못해서 물에 빠진 생쥐 꼴을 하고도 나 안 죽었다 아니다 이러다가 마트 손님 할머니랑 수다떨다가 적팀에게 심장맞고 리타이어했음,,, 안 그래도 되는데 씹프피마냥 바닥에 엎드려있다가 2차로 무슨 노래방 간다는겨 친구 하나랑 같이 먼저 가있었음 근데 웨이팅이 있는 바람에 들어갈수 잇나ㅜㅜ 걱정하다 결국 쏙 들어가는데 깼음
January 22, 2026 at 1:07 AM
두쫀쿠 , ,
January 21, 2026 at 11:37 AM
맛있겠다 잘 부탁합니다
January 21, 2026 at 9:41 AM
과주님 두쫀쿠 만들어주세요
January 21, 2026 at 8:41 AM
돌이켜보면 막 너무 먹고싶다!!! 안 먹으면 죽을 것 같다!!! 는 아닌데 그냥
은은하게 생각이 나 , , ,
오파시티 5 정도로 은은하게 깔려있다가 가끔씩 45가 돼 ,,,
January 21, 2026 at 7:22 AM
두쫀쿠 , , , , 자꾸 생각이 나 , , ,
January 21, 2026 at 7:22 AM
일하고 싶지 않다 집 가고 싶다
January 21, 2026 at 1:10 AM
잠온다 , , , 되게 잠온다 , , ,
January 21, 2026 at 1:10 AM
네일 받았은 사실 인생 첫 네일이고 만족스럽다 ^___^ 어울리고자시고 걍 좋아하는 색 발랐지롱
January 21, 2026 at 12:26 AM
일 하는 게 우울해서 작년에 테이크아웃 해둔 핫초코 타왔어,,, 유통기한 아직 남았었습니다 맛잇다 달다구리하고 , , ,
January 20, 2026 at 7:29 AM
작은 한 알이면 충분해요ㅜㅜ 너무 커져도 파일거같은데ㅠ
January 19, 2026 at 2:43 PM
나 사실 두바이 초콜릿도 안 먹어봤어,,,
January 19, 2026 at 2:42 PM
두쫀쿠 먹고 싶은데 가격 생각하면 참아야 하는 게 맞음,,,
January 19, 2026 at 2:40 PM
일이 많지만 하고 싶지 않다
January 19, 2026 at 5:31 AM
학교같은데서 바자회?를 하는데 나도 물건을 팔앗어 근데 점심시간 같이 먹을 친구 없어서 딴짓하고잇다가 교수님+대학원 언니같은 분이 관심 줘서 같이 밥먹으러 감 근데멀어 학교가 큰가봐 밥 완전 뷔페식 양식 위주였고 이것저것 푸고 있는데 내 앞에서 음식 떨어져서 리필 기다리는 사이 언니는 저 멀리 갔고 겨우 펐다가 이제 언니를 찾아야해,,, 근데 고닥교 친구들을 만낫어 근데 선약이 먼저니 누가 알려준 자리 가서 앉아먹었는데 옆에 애가 내 닭다리 살 발라갈라그럼,,, 막으니까 대각선 맞은편인 애가 내 감자옥수수를 노려
January 18, 2026 at 1:49 AM
주택 매매도 배민 배달 시키는 것처럼 딸깍 하면 됐으면 좋겠다
January 16, 2026 at 8:35 AM
이젠 또 주택청약 보고 잇음 이거 대체 어떻게 하는 건데 내집마련 할 수 있나 , , ,
January 16, 2026 at 8:3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