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 질감 전부터 써보고 싶었는데 있길래 걍..아무거나 만들어봄... 난 왜 모델링부터 텍스쳐 제작까지 내가 죄다 제작해야한다고 생각했을까? 그 압박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못했는지도. 이거 쓰면 뭔가 엄청 재밌을것같아!!!! 뭐든 과유불급이겠지만.. 일단은 외장하드 사야겠다
클레이 질감 전부터 써보고 싶었는데 있길래 걍..아무거나 만들어봄... 난 왜 모델링부터 텍스쳐 제작까지 내가 죄다 제작해야한다고 생각했을까? 그 압박 때문에 다양한 시도를 못했는지도. 이거 쓰면 뭔가 엄청 재밌을것같아!!!! 뭐든 과유불급이겠지만.. 일단은 외장하드 사야겠다
이미 다양한 예술 스타일이 많으니까 전에 없던 새로운 작풍을 ai가 만들고 시장 흐름을 주도할것같진 않은데 다만 지금 부정적으로 뒤따르는 ‘ai스러운‘ ‘부자연스러운’ ‘사람이 만들어낸것과는 이질감이 드는’ 뭐 이런 수식어를 오히려 하나의 스타일로 승화시킬수는 있을지도? 사람들이 초기의 ai생성 영상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을 실사촬영으로 패러디했던것처럼
이미 다양한 예술 스타일이 많으니까 전에 없던 새로운 작풍을 ai가 만들고 시장 흐름을 주도할것같진 않은데 다만 지금 부정적으로 뒤따르는 ‘ai스러운‘ ‘부자연스러운’ ‘사람이 만들어낸것과는 이질감이 드는’ 뭐 이런 수식어를 오히려 하나의 스타일로 승화시킬수는 있을지도? 사람들이 초기의 ai생성 영상 특유의 부자연스러움을 실사촬영으로 패러디했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