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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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스타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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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한 마리가 리빙턴 시내를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프로필 이미지 @ astarion-szarr.bsky.social 커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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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설정>

- 리빙턴의 검의 해안 운송 소속 배달견 구스타프입니다.

- 낯선 여행자들에 의해 엄격했던 주인님이 죽고, 우체국장 또한 입지를 잃어 결국 일을 그만두었습니다.

- 이제 구스타프와 다른 개들은 주인님이 아닌 상냥한 보호자와 함께 여유롭게 일하고 있습니다.

- 넘치는 여유시간동안 구스타프는 온거리를 뛰어다니며 다양한 사람들과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습니다.
*스크래치가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흰개와 얼룩개 꼭 닮은 친구!*

와웅! 멍!
November 6, 2025 at 8:07 AM
('착한 강아지' '사랑해' 놓칠 수 없는 단어를 들었습니다. 뱀을 발견하고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다가 고개를 갸웃하더니 열심히 냄새를 맡습니다.)

*쿠쿠쿠쿠쿠*

친구?
언젠가 우리 집에도 오겠지....
착한 강아지....
널 사랑해.....
October 17, 2025 at 12:24 AM
*두리번 두리번*
🐶???

*부르르르르 탈탈탈*
October 17, 2025 at 12:21 AM
Reposted by 구스타프
우리집에 가자...
잘해줄게
죽을 때까지 귀여워해줄테니까...
진심인데 왜 말이 징그럽지
진심이야...
October 17, 2025 at 12:19 AM
(알 수 없는 스산함에 몸을 부르르 떱니다.)

*갸웃*
October 17, 2025 at 12:18 AM
Reposted by 구스타프
구스타프....
훔쳐가고 싶다
강아지는 따뜻하겠지
October 17, 2025 at 12:14 AM
(앞발로 얼굴을 비비며 털을 정리하고 눈곱을 떼려 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잘 되지 않는 모양입니다.)

*꿍싯꿍싯*
October 17, 2025 at 12:13 AM
(우편배달을 하러 온 개가 그대로 돌아가지 않고 그림자 아래 조용히 앉습니다.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에 귀가 쫑긋거립니다.)

*숨기*
*숨길 수 없는 꼬리 흔들림*
October 14, 2025 at 7:24 AM
쿠쿠쿠쿠쿠
(허공에 대고 코를 벌름거립니다.)
October 14, 2025 at 3:44 AM
*오랜만에 우편가방을 맨 구스타프가 경쾌한 걸음으로 걷고 있습니다. 인사하는 사람들에게 꼬리를 신나게 흔들며 화답해줍니다.*

멍뭉!
October 13, 2025 at 2:38 AM
*오늘은 스크래치가 오랜만에 고향집을 방문했습니다. 가운데 당당히 앉은 스크래치가 아우아웅거리며 이야기를 늘어놓으면 주변에 앉은 개들의 귀가 쫑긋쫑긋거립니다. 긴박한 장면인듯 우우우!! 하고 길게 울음소리를 내면 구스타프는 벌떡 일어나 제자리에서 동동 발을 구르기까지 합니다.*
October 10, 2025 at 1:54 AM
@astarion-szarr.bsky.social
*푹신한 방석 위, 커다란 창문으로 따스한 햇살이 내리쬡니다. 많은 것을 알고 있고,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 개가 쿨쿨 자고 있습니다. 이따금씩 고양이 털이 날리면 잠든 개의 코가 움찔거립니다.*

share.novela.so/file/68e747c...
구스타프의 인사
개는 생각합니다.  개는 많은 시간 동안 열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는 함께 살아가는 보호자들에 대해서, 같은 공간을 공유하는 다른 개들에 대해서, 바깥에서 만나는 여러 친구들에 대해서 생각합니다.    개는 알고 있습니다.  개는 많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개는 오늘의 날씨를 가늠할 줄 압니다. 날이 맑고 건조한 날에는 단단한 땅 위를 힘차게 달...
share.novela.so
October 9, 2025 at 5:37 AM
(개가 딱 한 알의 볶은 땅콩을 바라봅니다...)
September 30, 2025 at 8:33 AM
(킁킁 고소한 냄새를 맡습니다.)
September 30, 2025 at 8:27 AM
킁킁
September 30, 2025 at 7:53 AM
*흰 개와 얼룩개가 경주하듯 블룸리지 공원을 가로질러 달리고 있습니다.*

월! 월월!!

*단거리 경주에서는 흰 개가 얼룩개보다 조금 더 빠릅니다.*
September 29, 2025 at 5:20 AM
(친구에게 받은 뼈 모양 끈을 들고 야영지에 왔습니다. 스크래치 앞에서 자랑하듯 흔들어보이고 곧 흰 개와 얼룩개가 뼈다귀끈을 양쪽에서 물고 줄다리기를 시작합니다.)

🐶꾸응...!
September 25, 2025 at 3:38 AM
(친구도 잃고 단골 여관(?)도 잃은 개가 시무룩하게 앉아있습니다.)
September 23, 2025 at 1:46 PM
Reposted by 구스타프
📢 [긴급] 고양이 수혈 도움 요청드립니다.
수혈 가능한 AB 혈액형 고양이를 찾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미지와 이어지는 포스트 확인해주세요.

*지인의 고양이 소식이에요 리포스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연락처 open.kakao.com/o/sOp03qTh
September 22, 2025 at 9:08 AM
우편가방을 맨 구스타프가 경쾌한 걸음으로 거리를 걷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 구스타프에게 말을 걸면 우편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어떤 것을 받을지는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September 22, 2025 at 1:24 AM
(처마 밑에서 자고 있던 개가 뒤척입니다. 물 한 방울이 개의 코 위로 똑 떨어지고 개코가 씰룩거리고 있습니다.)
September 16, 2025 at 9:22 AM
(어제 개껌을 숨겨둔 자리를 다시 찾았습니다. 흙바닥에 코를 대고 열심히 냄새를 맡으며 수색중입니다.)

킁킁킁
*열심히 파헤친 구덩이 안에 큼지막한 개껌을 슬그머니 내려놓습니다. 뒷발을 차서 흙을 다시 덮고 주변을 두리번거립니다.*
September 11, 2025 at 2:31 AM
*파파파팟팟팟*
(개가 흙을 파헤치고 있습니다.)
September 10, 2025 at 12:18 AM
킁킁
September 5, 2025 at 3:30 AM
뭉?
(자기 이름이 들려오자 귀를 쫑긋거립니다. 허공에 코를 킁킁거려보지만 뭘 먹었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 *갸웃?*
…구스타프가 뭘 먹었다고?!
September 1, 2025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