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t kim 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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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t kim chi
@gatkimchi.bsky.social
일기나 쓰러 가끔옴
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April 5, 2024 at 1:35 AM
나는 그 친구에게 마지막으로 조언을 남겼다
“ 너의 제일 큰 문제는 현실감이 없다는거야 그리고 그 현실감이 없다는 것을 자각하지 못 하지 자각할수있는 사회 경험이 없는 탓도 있겠지. “라는 말로 마무리를 지으려 했으나 본인이 이전에 열심히 살지않은 여러날을 탓하며 자기의 업보라는 말로 후회중이라는 친구의 말에 말이 또 길어져버렸다
마지막으로 친구의 문제점을 한 줄 요약 하자면
” 과거를 돌아보고 업보라며 한탄을 하지만 현재의 본인은 행동하지 않는다 “
March 30, 2024 at 6:17 AM
“ 어떠한 맘이 들기전까진 행동한적이 없었다는건가? ”하는 생각으로까지 번졌다 그래서 나는 말했다 “ 간절함은 상황이 만드는거야 니가 당장 용돈이 끊기고 취업 못 하면 한달뒤엔 노숙자가 된다라고 한다면 취업하고 싶은 간절함이 안생길까? ” 라고 하지만 그 친구는 자기의 엠비티아이를 들먹이며 “ 이 엠비티아이를 가진 사람들은 발등에 불이 떨어져도 안한데 나도 그럴거같은데? “ 라며 답했다 정말 현실감은 하나도 없구나… 당해보지 않은 상황이어도 어느정도 감이오지 않나하는 생각에 속이 답답해진다
March 30, 2024 at 6:10 AM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친구는 오늘도 몸이 아프다는 핑계로 ”나아지면한다“라는 개소리를 시전했다 그래서 나는 반 포기 채념한 상태로 ”그래 한번에 못 붙고 학원 수강기간이 끝나도 과정은 다 아니까 집에서 연습해서 재시험 두번 세번 봐도되지 넌 시간이 많으니까 “라고했다 이 말에 대한 답은 내가 그렇게 긍정적으로 말해줘서 좋다는 문장으로 시작되었다 저게 긍정인가..? 순간 어지러웠으나 넘겼다 다음 줄을 읽는데 ”간절함이 있었으면 좋겠어 하지만 난 그렇지 않으니까..“라고 쓰여있었다 그렇다는건
March 30, 2024 at 6:05 AM
내 스스로 혈압이 올라 지적은하나 절대 고쳐지지 않는다 진짜… 병신 ^^..
March 4, 2024 at 4:17 AM
😫😫😫😫
February 26, 2024 at 3:51 AM
나의
변천사!
February 25, 2024 at 7:18 PM
February 25, 2024 at 7:17 PM
아 파묘는 졸렸음다 ^^
February 25, 2024 at 3:22 PM
안댐 저 쌩쌩함!
February 25, 2024 at 3:21 PM
대식가인척하는 소식가 폼 미쳤다
February 24, 2024 at 6:5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