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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ier77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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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기.
ㅇㄴ 근데 수지 연기도 왜케 잘하는 거임? 이 여자 사랑하지 않는 법을 알 수 없음. ㅠㅠㅠㅠㅠㅠ
January 8, 2026 at 2:57 PM
사실 오늘 기분이 안 좋은 일이 있었는데 편의점에서 뜻밖의 작은 친절을 겪어서 기분이 좋아졌어. 일희일비 하면 안 좋은 거 알고 있는데 그래도 마음이 따뜻했으니까 됐지 싶다.
January 8, 2026 at 2:28 PM
도대체 왜 이렇게 아름다운 거임…
January 8, 2026 at 2:24 PM
안나 감독판 다시 보는데 하… 술 한 잔 걸치고 있어서 그런가. 수지가 너무 여신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January 8, 2026 at 2:24 PM
예전에는 피폐물 없어서 못 먹었는데 이젠 조금만 낌새가 보이면 바로 뱉음. 현실도 팍팍한데 픽션조차 팍팍한 걸 보고 싶지 않아.
January 8, 2026 at 7:07 AM
놀러가고 싶다아아아아아-
January 8, 2026 at 6:22 AM
러시아계 사람만 나오면 모두가 드미트리야… 찐 러시안도 드미트리. 모두가 드미트리가 되어버려…
January 7, 2026 at 8:41 PM
원래 미니멀한 걸 좋아하는데도 귀여운 걸 보면 욕심이 생겨. 너무 미니멀하게 살았기 때문이려나.
January 7, 2026 at 7:14 AM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별미지요. ☺️
January 6, 2026 at 5:49 PM
자다 깼는데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다. 내일 잔뜩 사놔야지.
January 6, 2026 at 4:17 PM
비염이 갈수록 심해져서 결국 항균 알러지 방지 어쩌고 이불 세트를 샀다. 부디 좀 나아지길. 이 나이 먹고 코흘리개가 될 순 없잖아.
January 6, 2026 at 7:18 AM
요즘 맥주 두 캔 정도 마시고 입가심으로 바밤바 샌드를 먹는 게 낙이 되었다. 야미. 😋
January 5, 2026 at 2:35 PM
100세 가까워질수록 확실히 사람이 좀 무미건조해지는 것 같다.
January 5, 2026 at 7:37 AM
호 님의 영화 타래 두근두근 ❤️
January 3, 2026 at 4:10 PM
새해를 맞아 리모델링을 하고 싶지만 그럴 수 없어서 슬픔.
January 3, 2026 at 9:33 AM
내 최애 간식 중 하나인데. 흑흑…
January 2, 2026 at 6:33 AM
슬퍼. 마른 오징어가 너무 비싸졌어…
January 2, 2026 at 6:33 AM
어바등이 문제가 아니었다…
January 1, 2026 at 7:07 AM
기다렸던 존잘님의 태대 회지를 놓치고 솜씻너 되어버린 포레. 흑흑…
January 1, 2026 at 7:06 AM
리디 맠다가 끝나기 전에 어바등을 사야 하는 걸까. 이쪽 잘 모르는데 다들 안 읽어도 사둬야 한대. 🤔
January 1, 2026 at 6:40 AM
친구들 2026년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December 31, 2025 at 4:36 PM
우체국 들렀다 오는 길에 고구마 어쩌고 달달구리 커피를 사 왔다. 맛있다. 😋
December 31, 2025 at 6:18 AM
갑작스럽게 친구와 만나기로 했어. 짧은 커피 타임이었지만 역시 그와의 시간은 즐거워.
December 30, 2025 at 4:18 AM
야행 덕분에 조금 행복해졌어. 😌
December 29, 2025 at 10:45 PM
말차 붕어싸만코랑 빵또아 같은 바밤바 먹었는데 맛있다. 담에 또 먹어야지. 😌
December 29, 2025 at 1: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