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estier77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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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을 쉬기.
까만 피부 망나니 놈 혼자 착각하는 게 웃기긴 한데 버르장머리가 너무 없네 예절 교육부터 받고 와라 ^^
February 10, 2026 at 4:51 AM
당연하지 내 사람 백 명의 피보단 적 천 명의 피가 낫지 암만 그렇고 말고 하 너무 맘에 들어
February 10, 2026 at 4:40 AM
라틸 쾌녀 그 잡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 랑 해 😌💕
February 10, 2026 at 4:38 AM
사사야마는 잘생기진 않았지만 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3:47 AM
ㅋㅋㅋㅋ 그러고 보니 대만이도여감자였지 ㅋㅋㅋㅋㅋㅋ 잠시 잊고 있었어요 ㅋㅋㅋㅋㅋ
February 10, 2026 at 3:46 AM
사실 감자 취향도 좀 있는 것 같아요 (소곤
February 10, 2026 at 3:11 AM
으앙 섬세하신 호 님 ❤️
근데 감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찰떡인데 조금 슬프네요 ㅋㅋㅋㅋ 사실이긴 한데 ㅋㅋㅋㅋㅋㅋ큐ㅜ
February 10, 2026 at 3:10 AM
호 님 늘 저의 취향을 직격하는 작품 추천 감사합니다. 저의 흑발 페티쉬까지 늘 고려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잘할게요. (?)
February 10, 2026 at 2:48 AM
한겨울에 냉수 찾게 만드네 🤦
February 10, 2026 at 12:54 AM
말 해 제 발
속이 터진다 ㅡㅡ
February 10, 2026 at 12:39 AM
제발 말 좀 해라.
February 10, 2026 at 12:18 AM
페르모스 일하는 스타일이 시원해서 좋네 내 취향 ☺️
February 9, 2026 at 11:53 PM
아 치우고 시은 ㅅㄲ들이 너무 많아. 저혈압 치료 중.
February 9, 2026 at 11:36 PM
애초에 저 건방진 작자의 목을 진즉에 땄어야지
February 9, 2026 at 11:34 PM
아 딥빡
February 9, 2026 at 11:33 PM
버러지 같은 게 공주한테 주둥이 놀리는 꼬라지 아오
February 9, 2026 at 11:31 PM
와 ㅅㅂ 내가 공주님이었으면 이미 저 ㅈ같은 클라인펠터가는 멸족의 길을 내주었을 것 같은데 저 모욕을 왜 견디냔 말이오. 🤦
February 9, 2026 at 11:30 PM
티와칸이 너무 다정해서 눈물이 난드아. 😭
February 9, 2026 at 10:41 PM
공주님 제발 그 자를 좀 죽여요…
February 9, 2026 at 10:33 PM
멀리 갈 필요도 없어. 테오를 봐.
February 9, 2026 at 10:28 PM
이런 면에선 빌헬름이 낫군.
February 9, 2026 at 10:28 PM
답답하네. 그냥 죽여 좀.
February 9, 2026 at 10:27 PM
하. 든든해.
그런데 동시에 화가 난다. 왕국의 군주인 공주일지라도 그렇기에 약하고 만만하게 본다는 게. 남주가 없으면 신사적인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는 게 너무 현실 반영이잖음.
February 9, 2026 at 9:38 PM
<야만의 청혼> 보는 중. 공주님도 남주도 너무 마음에 듦. 역시 우직하고 다정한 게 최고야.
February 9, 2026 at 9:18 PM
인생에서 몇 번이나 반복해서 읽는 책은 역시 <삼국지>, <손자병법> 이지.
February 9, 2026 at 6: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