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아주 어릴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갑자기 가슴이 미어지듯 슬퍼지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는 생각이 들곤 했거든요...?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야돼' 하면서 울어서 할머니가 당황하고...
분명 집에 있는데 집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슬픔이 계속 느껴졌었는데...
혹시 이런 현상도 있을까요...?
저 아주 어릴때부터 중학생 때까지
갑자기 가슴이 미어지듯 슬퍼지면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는 생각이 들곤 했거든요...?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야돼' 하면서 울어서 할머니가 당황하고...
분명 집에 있는데 집으로 돌아가야한다는 슬픔이 계속 느껴졌었는데...
혹시 이런 현상도 있을까요...?
항상 처방 받아 와서 수면제만 쏙 먹고 바이폴라 약은 버려서...
모르겠네요...
글 읽고 나니 챙겨 먹는 것도 무서워지는...
항상 처방 받아 와서 수면제만 쏙 먹고 바이폴라 약은 버려서...
모르겠네요...
글 읽고 나니 챙겨 먹는 것도 무서워지는...
저 몇년 전에 바이폴라 진단 받았는데..
이게 약으로 조절이 어려운 거였군요
처음 진단해주신 선생님은 자신있게 약 처방 해주셨는데
병원 옮기고서는 선생님이 약을 신중하게 써야 한다... 부작용 조심해야 한다 말씀하신...
제가 성인되고 나서 "금사빠(?)"가 된 기분인데
십대~이십대 초반만 해도 이런 성향이 전혀 없었거든요...
바이폴라 진단 전 / 후 로 제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기분이에요...
너무나 안좋은 쪽으로...
러브님 트윗 읽고 나서 금사빠 경향이 조증때문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저 몇년 전에 바이폴라 진단 받았는데..
이게 약으로 조절이 어려운 거였군요
처음 진단해주신 선생님은 자신있게 약 처방 해주셨는데
병원 옮기고서는 선생님이 약을 신중하게 써야 한다... 부작용 조심해야 한다 말씀하신...
제가 성인되고 나서 "금사빠(?)"가 된 기분인데
십대~이십대 초반만 해도 이런 성향이 전혀 없었거든요...
바이폴라 진단 전 / 후 로 제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된 기분이에요...
너무나 안좋은 쪽으로...
러브님 트윗 읽고 나서 금사빠 경향이 조증때문일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