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스카이 초창기에는 초대 코드가 없으면 가입도 불가능했고 앱 이미지도 파란 하늘 스톡 포토처럼 생긴 이미지가 덩그러니 떠 있어서 사진가 지인께서 ’내가 하늘 사진을 찍어줄 테니까 그걸 쓰면 안 되겠냐‘라며 포트폴리오를 전시할 정도로 조악했죠. 비디오도 업로드 할 수 없어서 열악했지만 그래도 그때가 좋았어요.”
“블루스카이 초창기에는 초대 코드가 없으면 가입도 불가능했고 앱 이미지도 파란 하늘 스톡 포토처럼 생긴 이미지가 덩그러니 떠 있어서 사진가 지인께서 ’내가 하늘 사진을 찍어줄 테니까 그걸 쓰면 안 되겠냐‘라며 포트폴리오를 전시할 정도로 조악했죠. 비디오도 업로드 할 수 없어서 열악했지만 그래도 그때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