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토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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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tokki0408.bsky.social
비행토끼
@flyingtokki0408.bsky.social
질 수 없지!
저 왜 청첩장 안 준 거예요...
October 27, 2025 at 8:41 AM
마자요 탐라의 아이돌이 없으니까 너무 적적합니다...
October 27, 2025 at 7:38 AM
토끼 팬계정 설정 추천드립니다
October 27, 2025 at 7:14 AM
멜론 자식... 오늘 멜론 시켜서 철근처럼 씹어먹겠습니다
October 27, 2025 at 7:13 AM
다들 말랑깅 어디 갔냐고 울고 있어요...
October 27, 2025 at 3:39 AM
그러게요 팔로한 사람이 많이 없어서 온갖 사람들이 다 뜨느라 그런가봐요
May 19, 2025 at 4:14 AM
말랑깅 대체 왜 트위터랑 불화하는 거예요...
May 19, 2025 at 3:41 AM
내가 어려서 공부를 이렇게 했으면 크게 성공했겠어...
March 13, 2025 at 1:18 PM
나 변시 공부도 열시 땡 치면 무조건 속된 말로 시마이하는 사람이었는데 이 놈의 일은 열시 땡 쳐도 시마이할 수가 없음.
March 13, 2025 at 1:17 PM
어떤 자식이 울린 거예요
March 13, 2025 at 1:14 PM
그니까여 가좍 어디갔어... 가좍이 그렇게나 많은데도 미아가 된 톸...
March 12, 2025 at 2:19 AM
제 말을 들을까요 그 사람들이...? 블스에서 맞팔도 안해줘요...
March 12, 2025 at 2:11 AM
트위터 개놈쉐끼들 제가 가서 다 패놓을게요...
March 12, 2025 at 2:04 AM
그 때의 장점은... 대충 살아도 삶이 굴러갔다는 것.
March 11, 2025 at 12:55 PM
그 때가 좋았나? 그 때도 좋았지.
March 11, 2025 at 12:43 PM
제출하고 나서 다음 주 서면 급하게 준비하다가 부동산 등기부등본도 하나 발급받아야 해서 진짜 개 오랜만에 인터넷 등기소 법인 이름으로 접속해서 열람용 발급도 받음. 어우... 이거도 오랜만에 하니까 세상 버벅버벅...
March 11, 2025 at 12:38 PM
하도 오랜만이라 결재니 뭐니 안될까봐도 엄청 걱정돼서 걍 내 이름으로만 제출했고 전자소송 들어가서 서면 잘 뜨나도 확인함. 잘 떴어...
March 11, 2025 at 12:36 PM
서증 딸린 거 있었으면 오늘 내로 집에 못 갔을 수도...
March 11, 2025 at 12:35 PM
아... 저녁을 미리 먹었어야 했는데 준비서면 제출하다가 깜빡함. 준비서면 직접 제출해 본 거 천만 년 만이라 이거 내가 할 줄 아는 거 맞나 싶었는데 다행히 서증 딸린 거 없이 서면만 딸랑 제출하면 되는 거라서 무사 제출 완.
March 11, 2025 at 12: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