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정말 죽은 사람들을 위한 세트장이구나
여긴 정말 죽은 사람들을 위한 세트장이구나
그리고 정말 잔인하다
가족의 입으로 우리를 정지시켜줘
그렇게 정지시키기 전에 마지막으로 봤을땐 목소리도 못들었던 가족 만나기
..................
그리고 정말 잔인하다
가족의 입으로 우리를 정지시켜줘
그렇게 정지시키기 전에 마지막으로 봤을땐 목소리도 못들었던 가족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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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가는 길이라고 자기처럼은 되지 말라고 노파심인지, 걱정인지, 티끌만큼 남아있다고 생각한 부성인지 이런 말을 해주는게 머리에 확 남았었다.
그래도 가는 길이라고 자기처럼은 되지 말라고 노파심인지, 걱정인지, 티끌만큼 남아있다고 생각한 부성인지 이런 말을 해주는게 머리에 확 남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