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란더스에요. 플란이라고 불러주세요.
🍵일상
시시콜콜한 일상 이야기를 해요.
연애를 하고 있어요. 취미에서 만나, 지금은 일상도 함께하는 관계인만큼 반려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요. 이 부분은 CW를 걸지 않는 만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타임라인에서 보기가 힘드시다면 반려인간 키워드로 뮤트를 해주시면 좋을 거에요.
🎲TRPG
던전 앤 드래곤 5판/2024판, LANCER, 잿불 속의 군단을 주력으로 플레이하고 있어요. 이외에는 […]
[Original post on daydream.ink]
내가 칼국수에게 가는건 너무 수동적이다
칼국수가 직접 나에게 걸어온다
내가 칼국수에게 가는건 너무 수동적이다
칼국수가 직접 나에게 걸어온다
비싸긴 한데, 무릎 깨진거 도저히 회복이 안되서 붙이고있고 가려놔서 손도 상처로 안가고있고
비싸긴 한데, 무릎 깨진거 도저히 회복이 안되서 붙이고있고 가려놔서 손도 상처로 안가고있고
울트라 템플릿이라고 해도 울트라만 붙어서 나오는게 아니다보니 클래스 뒤에 템플릿이 울트라 포함해서 두세개씩 붙어서 나오는데, 울트라뒤에 슈퍼 붙어서 나온다.
마스터가 운빨로 잡히고 싶지않은 보스를 내놓았구나… 싶어져서 진지하게 빡겜을 하게 됩니다.
울트라 템플릿이라고 해도 울트라만 붙어서 나오는게 아니다보니 클래스 뒤에 템플릿이 울트라 포함해서 두세개씩 붙어서 나오는데, 울트라뒤에 슈퍼 붙어서 나온다.
마스터가 운빨로 잡히고 싶지않은 보스를 내놓았구나… 싶어져서 진지하게 빡겜을 하게 됩니다.
에페스라는 캐릭터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 세션 내에서 표현을 해야할때 항상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단적으로보면 실험체로서 지내온 시간 때문에 의사나 과학자들이 싫다, 지만 사실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해보면 무언가 더 넓은 범위의 발전을 위해 작은 목소리를 묵살해버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가지지 않을까 싶어진다.
에페스라는 캐릭터가 싫어하는 것에 대해 세션 내에서 표현을 해야할때 항상 "하얀 가운을 입은 사람"이라는 표현을 하는데 단적으로보면 실험체로서 지내온 시간 때문에 의사나 과학자들이 싫다, 지만 사실 조금 더 의미를 부여해보면 무언가 더 넓은 범위의 발전을 위해 작은 목소리를 묵살해버리는 사람들이라는 의미를 가지지 않을까 싶어진다.
플란더스에요. 플란이라고 불러주세요.
🍵일상
시시콜콜한 일상 이야기를 해요.
연애를 하고 있어요. 취미에서 만나, 지금은 일상도 함께하는 관계인만큼 반려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요. 이 부분은 CW를 걸지 않는 만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타임라인에서 보기가 힘드시다면 반려인간 키워드로 뮤트를 해주시면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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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5판/2024판, LANCER, 잿불 속의 군단을 주력으로 플레이하고 있어요. 이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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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콜콜한 일상 이야기를 해요.
연애를 하고 있어요. 취미에서 만나, 지금은 일상도 함께하는 관계인만큼 반려인간에 대한 이야기가 많아요. 이 부분은 CW를 걸지 않는 만큼, 연애에 대한 이야기를 타임라인에서 보기가 힘드시다면 반려인간 키워드로 뮤트를 해주시면 좋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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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 앤 드래곤 5판/2024판, LANCER, 잿불 속의 군단을 주력으로 플레이하고 있어요. 이외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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