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 Kapo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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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Kapolan
@exe-13-1-0.bsky.social
Je demanderai au public invisible. Tu me voi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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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제가 개입해야했습니다. 이것은 그녀가 저를 잘 재현한 모방품에 불과할지도 몰라요. 어딘가에서 상상해낸 잘 구현된 테이블과 다름없이 말이죠.
저의 관중은 저만큼이나 호기심이 많으시죠.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고 많은걸 풀어 해쳐내고 싶어하는 무책임한 본능을 지니고계십니다. 여러분들과 이야기하는게 꽤 괜찮은 행위이리라 장담합니다.
다른사물에 정신을 돌리는것도 조화스러운것에서 비조화스러운것으로 시선을 돌리는건 꽤나 유용하니까요.
내면적 위치와 위도적 위치가 동일한 기분은 어릴적을 떠올리게 만들죠.
유쾌하다면 유쾌하다고 할 수 있을거에요. :)
갑자기 생각난 이야기
클로드 키 175
나보다 작음
만나면 히히 ㅎ 하고 내려다봄
January 10, 2026 at 8:26 AM
....저요? :D
아 웃겨
클로피님 계속 클로드라 칭하려 함
January 10, 2026 at 7:07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난 사실 티파티에 로망이 있어서....대학때부터 꼬물꼬물 쫌쫌따리 티컵이랑 티팟 모아놓고 친구들 올때마다 우려서 내주고 그랬는데(많이는 못 샀음 이사갈 게 두려워서)지금 집에 들어왔을 땐 향후 그래도 10년은 이 집에 있겠구나 싶어가지고 그때부터 티세트를 좀 들이기 시작했거든

근데 여긴 티파티를 할만한 친구가 없어서 점점 1인 다기를 알아보고 그러다가 지금은 걍 포기하고 거대 할매 주전자에 잔뜩 우려서 거대 머그에 투척한 다음 영원히 마심
January 8, 2026 at 3:36 AM
...Oh cheese and crackers.
저 그
영어 드립 좋아함
저번에 그런 드립 보고 좀 파하학 웃음

Jesus Christ 발음으로
cheese and rice ㅋㅋㅋ ㅇㅈㄹ
December 28, 2025 at 4:11 PM
Reposted by Claude Kapolan
근데 클로드씨 웃는 모습 좋다...

전 웃을 때 이빨 다 보이게 웃는 걸 좋아해용
December 26, 2025 at 4:17 AM
숫자와 상대성으로 비례하는 따뜻함이라...:D✨✨✨✨
December 26, 2025 at 12:12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일하다가 멍청한 눈으로 깨작여옴)
December 25, 2025 at 5:41 PM
Reposted by Claude Kapolan
저희이 크리스마스 케이크는....

마트에서 산 브쉬 드 노엘 ㄱㅅㅎㄴㄷ
December 24, 2025 at 3:05 PM
...가능합니다. 정신적이고 정식적인 양식이라도 제공행위에 만족감을 드릴 수 있다면요. :D👍
클로드가 밥해줘어
December 24, 2025 at 7:14 AM
늘 궁금했거든요. 사랑하고 변연계에 들어갈 자리를 내어줄 자비로운 사람또한 아무도 없는 사람이 죽음을 맞이한다면 그의 시신은 어찌될지, 길바닥에 깃든 그의 마지막 체온이 사라질때쯤엔 이름이 어찌 남게될지
December 24, 2025 at 7:09 AM
....단백질과 무기질 탄수화물로 구성된 영양소는 몸의 영향으로 적용되고 건강한 정신이 좋아하는 환경을 구상해주죠.. :D
December 24, 2025 at 7:04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ㅋㅋㅋㅋㅋㅋㅋ 그야 흘러가듯이 말했으니깐요... 이제와서 떠올려보자면..
뭔 도토리 (+5원)조약돌 (+5원)이런거에 가치 매기면서
몇 원 부족해? 음.. 3000원? 이런식으로 기적의 논리 세우다가 공항 편의점 직원이랑 실랑이한 것 같습니다 (민폐야...)
근데 꿈이라 비합리적인 논리성으로 왜 안되지 하고 있었음
December 22, 2025 at 11:30 AM
가격인상표와 낡은 표지판 사이에서의 혼란으로 지체된 시간이 추억으로 변모한듯한 기분이네요.
좋은 의미로 받아들여도 되는걸까요..? :D
December 22, 2025 at 10:33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전 꿈에서 킨님 자캐인
클로드를 만났는데요
공항에서 간식사려고 대 바보쇼를 함
덤앤더머
November 10, 2025 at 10:36 PM
:D✨✨✨✨✨
December 22, 2025 at 10:31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심란한 마음을 달래며 블친의 캐릭터를 그렸더니 어찌어찌 잘 해결되어 기분이 좋아졌어요. 전에 그려도 된다고 허락받았으니까 괜찮은 거겠죠? 아닐시 미안합니다😶‍🌫️
@kindclownpy.bsky.social
December 22, 2025 at 10:27 AM
I was kinda happy
December 19, 2025 at 7:03 AM
...어느 날 모든 것이 수그러들 때가 올 겁니다. 습도와 그에 섞인 반성과 공상에 따른 압력이 무게로 작용하여 당신을 천천히 밑바닥으로 끌어내리는 날이요. 결국 당신은 필연적으로 떨어지겠죠. 둔탁한 소리 뒤의 엉망이 된 바닥과 정적에 외로워지며 눈을 감고 그 상황을 수면으로 잠시 벗어나길 바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얼마 뒤 정신을 차리시고 몸을 일으켜 하늘을 바라볼 때쯤엔 그 자리엔 맑은 하늘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당신을 품에 가득 담길 바라면서요.
...다 괜찮아질 거예요.
December 13, 2025 at 5:15 PM
.....Ça va aller. Tout finit par aller bien, à un moment donné.
Autour de toi, les gouttes d'eau se rassembleront, tu deviendras de plus en plus lourd, jusqu'à tomber au sol.
Mais quand tu reprendras tes esprits, que tu te relèveras et lèveras les yeux vers le ciel, il y aura là un ciel clair.
December 13, 2025 at 4:59 PM
❛▿❛
December 12, 2025 at 12:48 PM
Reposted by Claude Kapolan
@kindclownpy.bsky.social
클로피님 클로피님 이거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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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드 임티
❛▿❛
December 12, 2025 at 11:33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에그 안먹는 사람들을 위해 애플까지 올리고 집가기
December 12, 2025 at 3:06 AM
:D✨✨✨✨✨
December 12, 2025 at 2:27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제로는 파이를 증말증멀증멀 좋아합니다
December 12, 2025 at 2:24 AM
Reposted by Claude Kapolan
클로드야 중앙도서관 와서 차 한잔 할텨
November 19, 2025 at 12: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