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트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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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트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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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우 감동이야. (반짝거리는 눈으로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런 마법 유산같은 집을 얻은 것도 내 운이라고 생각해. (찡긋) 내가 살기를 평생 착하게 살아서. (아니지만 우기면 장땡)
October 15, 2025 at 5:22 AM
다른 신이더라도 으음. 신에게 사랑 받는 건 너무 별로인 거 같아. 그 총애가 그 신의 포트폴리오를 따르지 않으면 버려질 수도 있다는 점에서. 명령도 들어야 하고. (핫초코까지 야무지게 우유거품을 올려서 호로롭) 하긴. 성소라면 말이 되긴 하지. 숨 쉬기도 편하고 감기도 안 걸리고. 양들이랑 한참 마당을 뛰어도 숨도 안 차고.
October 15, 2025 at 12:18 AM
(잘 먹는 걸 보고 스모어를 대량생산 중인 할머니 바이브의 바드) 생각해보면 여기 오고 나서 운이 무척 좋긴 했지. 으음. 그리고 아침에 일어나는 게 더 이상 힘들거나 하지도 않고. 의사도 그 이야길 하긴 했어. 그래서 혹시 아버지에게 다시 받아달라고 그에게 증명해서 가장 나은 육신임을 증명하지 않았는지 궁금해 하더라고. 음. 이거 너무 녹았다. (왐냠냠)
October 14, 2025 at 9:43 PM
스읍!
October 14, 2025 at 9:35 AM
친구 일리시드? 지하실을 봤구나…! (입에 마시멜로우를 잔뜩 넣고 놀란 표정을 지어봤자 바보같은 표정입니다.) 에잉 그럴리가. 바알의 성소에서 평생을 산 거주자로서 그런 건 아닐 걸? 오히려 에텔 할머니의 환혹같는 거 아닐까? (쿠키와 초콜릿과 마시멜로우와 쿠키 샌드를 입에 쏙 넣어줍니다.)
October 14, 2025 at 9:27 AM
응! (온기에 순수하게 기뻐한다는 게 낯설면서도 기분이 무척 좋은 듯 합니다.) 날씨가 다시 꾸질해서 오늘은 아닐테지만 나중에 날 좋은 날 양빨래나 같이 하자고. (히히-!)
October 9, 2025 at 4:02 AM
하지만 같이 맛있는 걸 먹는 것 만으로도 행복한 걸. 그걸 알려준 친구들이 있으니깐… 나도 나 좋으려고 하는 거야. 하지만 감사는 기꺼이 받을게. (잘난 척 하는 포즈를 짓습니다. 우쭐!)
October 9, 2025 at 3:0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