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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 2026 at 12:44 AM
+ 아 그리고 약간 시적으로 들렸던 부분도 있던 것 같음. 일본어가 너무 부족했는데도 왠지 그리 느껴졌다
January 1, 2026 at 3:33 PM
가지고 있는 블투이어폰이 좀 고장이 났는지 한 쪽이 잡음이 넘 심해서 듣기 불편하기도 했어서 다시 제대로 듣고파 줄이어폰을 하나 구매했다. 얼른 오면 좋겠다. 음성 가이드 여러 번 다시 듣고 싶음.
January 1, 2026 at 3:21 PM
그리고 음성가이드 아직 한 번 밖에 못 들었고, 중간에 알람 땜에 소리가 막혀서 못 들은 구간도 좀 있던데다 일본어 실력이 넘 부족해서 잘 모르는 문구나 단어가 적지 않았지만 뭔가 문장이 되게 간결하면서도 상황 설명을 넘 적절히 잘 했다는 인상을 받았다. 대화만으로 어느 정도 파악되는 부분은 피하면서 그러지 못 할 부분을 다음 장면이 오기 전에 빠르게 설명해야 했을텐데, 이런 걸 선별하는 것도 일이고 감수도 했을 것 같고.. 과정이 생각보다 보통 일이 아니었을 것 같음.
January 1, 2026 at 3:18 PM
암튼 너무나도 영화관에서 보고 싶다.. 하 정말 영화관에 이렇게 집착하는 사람이 아녔는데;; 애초에 영화도 남이 보러가자 하지 않음 일부러 잘 가지도 않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December 30, 2025 at 11:51 PM
새삼 또 내가 이렇게나 영상물에 집중해서 본 케이스가 생겼다는 게 놀랍기도 하다. 만화로는 🌎가 그렇고(이 작품의 감상메모는 아직 초반 부분 진행중이지만). 만화나 책도 그렇지만 영상물은 특히나 더 기피하던 매체라 또 신기함. 암튼 뭐든 하나하나 따져가며 감상을 한 경험이 없다시피 하다보니 매번 스스로 놀라하고 있네.
나는 만화/게임을 좋아하지만 평생 스스로를 오타쿠라 생각해본 적이 없는데 이나이에 💯🌎를 접하고 처음으로 ‘이제야 조금 오타쿠처럼 감상하게 된 것 같기도?‘하고 있음ㅋ
December 30, 2025 at 11:47 PM
암튼 너무너무너무… 영화관에서 보고 싶어졌다. 몸만 성했음 연말 휴가 기간내내 일본 다녀왔을 듯. 이 작품은 정말 영화관에서 봐야 한다. 바톤 넘기는 소리, 오레노아이테와오마에쟈나이, 경기중계소리, 원테이크컷비오는씬에서의 떨어지는 빗방울+출발신호총소리 등등 여러 부분에서 특히 아쉬움이 커서 집중력이 상당히 흐트러짐ㅠㅠ 하.. 아직도 상영중인 일본이 정말 넘 부럽다😭
December 30, 2025 at 11: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