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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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nchiefmg.bsky.social
그 후
@editorinchiefmg.bsky.social
민규는 항상 나를 헷갈리게 해
난 형 헷갈리게 한 적 없어
그래도 이성의 끈 꽉 쥐고 급하게 자기 향으로 형 덮어 안정시키고 센터 찾아가는 규. 그리곤 형 좀 살려달라고 지나가는 센터사람들 족족 붙잡고 종종댐. 제발 형 좀 살려주세요. 형 좀...

다행히 억제 수액 맞고 열은 내렸는데... 이미 발현된 오메가 형질, 어떻게 헤처나갈 수 있을까...
May 16, 2025 at 3:40 PM
김믽규가 이지훉 오메가인 거 알게된 건 이지훉이 오메가 발현 됐을 때 같이 있었어서. 평생 베타로 살던 형이 갑자기 끙끙 앓길래 당황한 규 곧바로 형 진단해보는데... 아... 이 달큰한 향... ㅈ됐다... 너무 익숙하고 자극적이어서 미치겠다...
May 16, 2025 at 3:40 PM
내가 보냈던 마지막 말. 너는 계속 남겨뒀니?
나는 이미 지워버려 백지가 된 우리의 대화방을 너는 계속 남겨뒀니?
내 마지막 말이 뭐였는지 솔직히 기억은 안 나. 하지만 그게 진심은 아니었던 것 같아.
그 대화방을 복원시킬 수 있다면, 나는 마지막 대화문만 바꾸고 싶어. 그게 무엇이었든.

미안해. 라고.
November 16, 2024 at 3:55 PM
그냥 생각나서 몰래 들여다봤어. 몰래라는 말이 좀 웃기긴 하지만. 내가 너의 근황을 궁금해하듯 너도 내 근황을 몰래 봤을까? 연락을 먼저 하기 쑥스러워 프로필 사진만 눌렀다 나오길 몇 번, 너도 나랑 똑같은 짓을 했을까?
November 16, 2024 at 3:49 PM
문득 너가 생각나서 프로필을 봤는데 여전히 잘 살고 있는 것 같더라. 괜스레 너 프로필 사진 확대해봤는데, 확실히 남에게 보여지는 사진이라 그런가 내가 마지막으로 봤던 너의 표정이랑 다르더라고. 웃는 게 낫긴 해. 슬픈 것보다.
November 16, 2024 at 3:49 PM
헉 네네ㅜㅠㅠㅜ 지금 너무 얼떨떨한데 준비 열심히해서 보고 올게요🥹
August 15, 2024 at 5:33 PM
그래두 지금은 수요조사니까...! 어느날을 많은 사람들이 원하는지 파악만 하면 될 것 같으니...! 굳이 폼 더 안 만들어도 괜찮지 않을까요...? (근데 제 말은 무시하셔도 돼요
June 3, 2024 at 3:35 AM
앗 추가 답변을 누르면 아예 처음 답변하는 것처럼 나와서요!(이런식으로요!) 수요조사를 다시 만들기엔 너무 번거로우실것 같은데ㅠㅜ 일단 추가답변 다시 한번 해볼게요 재제출 된 건지 한번만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May 31, 2024 at 7:55 AM
삼삼님 혹시 이전에 폼 작성했던 사람도 다시 작성해야하나요?!
May 31, 2024 at 3:35 AM
아아아 그쵸그쵸... 개인적으로 전 오전부터 기차 막차 전까지 놀고싶은데ㅋㅋㅋㅋㅋ 햐 삼삼님 뵐 생각에 도키도키 합니다🥹 총대님 캄사해요 정말🥹
May 30, 2024 at 8:49 AM
점심 먹고 만나서 저녁 같이 먹으면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한 11시쯤 만나서 5시쯤 끝낸다st하고 2차 저녁 같이 드실분들은 저녁 같이 먹는 것두...? 사실 파티룸 대여시간이 어떨지를 모르겠어서ㅠㅜ 숙박이랑은 시간이 다를 것 같은데ㅠㅜ
May 30, 2024 at 3:51 AM
속은 괜찮아요? 재밌게 즐겼다면 정말 다행ㅠㅜ 캐랜 진짜 어떡해서든 갈게요ㅠㅜ 나만 빠질 수 없어~!
May 27, 2024 at 10:07 AM
하 진짜ㅠ 저 갔으면 삼삼님이랑 같이 언니들 규훈 입덕 시켰을지도ㅠㅠ 저 할 거 많았는데 규훈 터질까 계속 핸드폰 붙잡고 있었어서 아무것도 못하곸ㅋㅋㅋㅋㅋ 이럴 줄 알았으면 갈걸...(진실: 차피 못 갔음. 7월 되어야 교육 끝나고 도비이즈 프리됨)
May 27, 2024 at 9:58 AM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저도 그 현장에 있었어야 했는데... 저 무조건 캐랜 티켓 잡을게요 꼭... 꼭 만나요...
May 27, 2024 at 8:02 AM
ㅠㅜㅜㅜ 그래도 삼삼님 덕분에 짱짱 예쁜 애들+규훈 사진 볼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진짜 감사해요ㅜㅠㅠㅜ 그러니 모먼티카는 삼삼님께 다시 환불조치 해줘라(?)
May 22, 2024 at 6:36 AM
아닠ㅋㅋㅋㅜㅜㅜㅜㅜㅜ 브이슈아의 기운이 여기서도...? 진짜ㅠㅜㅜㅜㅜㅜㅠ 모먼티카 막 전자화폐? 안 좋은 얘기도 있고 저런 가챠도 말 많고 일단 비싸가지고 쳐다도 안 봤는데ㅠㅜㅠㅜ 진짜 너무하다는 생각밖에...
May 22, 2024 at 5:38 AM
삼삼님... 진짜 통장 괜찮으세요ㅠㅜ? 모먼티카 가차 ㄹㅇ 개사악한 걸로 유명해가지고ㅜㅠ 아니 진짜... 중복만 계속 주는 게 말이되는 건가ㅠㅜㅜ😭
May 22, 2024 at 3:59 AM
아 그래서 규가 자기 갈구할 때 내심 기분 좋았을듯. 그래도 나만 너 좋아하는 건 아니구나. 쌍방이긴 하구나. 그런 생각하면서 규의 넘치는 가이딩 받을 듯. 궍한테 놀림받아도 어쩌라고 내 가이드야 하며 은근 규 보호하기도 하고. 아 그냥 연상미 넘치는 훉이 보고 싶어ㅠ
April 9, 2024 at 2:4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