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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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orinchiefmg.bsky.social
그 후
@editorinchiefmg.bsky.social
민규는 항상 나를 헷갈리게 해
난 형 헷갈리게 한 적 없어
억제제 챙겨먹는 오메가
(특: 오메가인 거 김믽규만 앎
May 16, 2025 at 3:40 PM
힘조절이 어려워서 능력 제어 코르셋 입고 다니는 이지훉 좋은듯. 코르셋 안 차면 능력이 언제 튈지를 몰라서 강박처럼 코르셋 입고 활동 나가는 그런 거. 근데 김믽규랑 페어 맺으니 서서히 능력 다루기가 수월해지는 그런 게 보고프네.
February 19, 2025 at 12:53 PM
November 26, 2024 at 7:09 AM
글쓴이 이지훉으로 규훈 보고싶
November 16, 2024 at 3:32 PM
당신에게 닿고 싶었다. 신앙이 깊어질수록 당신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가까워지고 싶었다. 교만은 아니었다. 그저 호기심, 그뿐이었다.

당신을 돕고 싶었다. 당신과 마주할수록 당신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가까워지고 싶었다. 호기심은 아니었다. 단지 존경심, 그뿐이었다.
November 13, 2024 at 4:50 PM
June 21, 2024 at 4:22 PM
앗 추가 답변을 누르면 아예 처음 답변하는 것처럼 나와서요!(이런식으로요!) 수요조사를 다시 만들기엔 너무 번거로우실것 같은데ㅠㅜ 일단 추가답변 다시 한번 해볼게요 재제출 된 건지 한번만 확인부탁드려도 될까요??
May 31, 2024 at 7:55 AM
May 13, 2024 at 6:19 AM
이랬는데 사실 김조수가 끝내 잡히지 않은 범인이라면
February 10, 2024 at 2:01 PM
보고 싶은 장면은 시작도 안 함. 각인 이런 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쓰는 것 아닌 이상 타투 소재 별로 안 좋아하지만, 이것두 어떻게 보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니까... 마지막 저런 이유 김믽규 몸 안에 든 귀신이 이지훉 찍어서 그런 거였으면... 김믽규 영혼이 뭔가 마음에 들어한다 싶으면 바로 괴롭히는데, 피 보이는 순간 귀신이 더 날뛸 거라ㅠㅜ...
February 4, 2024 at 1:19 AM
너 인 뷰파인더 초점을 네게로...
January 6, 2024 at 1:49 PM
231223 규훈
December 23, 2023 at 2:05 PM
231217 규훈 백허그
December 17, 2023 at 11:33 AM
231215 분수쇼 데이트
December 15, 2023 at 12:37 PM
231026
October 26, 2023 at 1:50 PM
2년만에 상대 주인공 떡밥이 풀리다
October 18, 2023 at 1:55 PM
231011 기타💚
October 10, 2023 at 3:37 PM
230920
여기에도 올리는 규훈컷
September 21, 2023 at 1:57 PM
짱 이쁜 느와르 규훈(실상은 가위바위보)
September 13, 2023 at 1:08 PM
230911 규훈

내 남친 잘생겼지
September 10, 2023 at 11:27 PM
호텔리어 규훈 뽐뿌왔다. 완전 갓 입사한 신입과 총지배인 아니냐. 총지배인한테 다이렉트로 의견 꽂는 미친 당돌한 신입. 주변에서 미...친건가? 했는데 알고보니 어렸을 때부터 봐왔던 사이라 거리낌없이 지낸 게 습관이 돼서 그랬다고...
September 1, 2023 at 10:58 PM
모닝 청게 규훈 봐야지 봐야지
August 31, 2023 at 11:09 PM
가요대전 규훈은 무조건 심어야지
August 30, 2023 at 9:10 AM
블루스카이에 규훈 심기
August 20, 2023 at 1: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