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ginholiday(행복을 와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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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정도 고민하고 랩탑 테이블 샀다.
너무 추워 전기장판 깔린 침대에 앉아서 공부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이거 1년도 못 쓰겠지만.. ㅠㅠ 떠날 때 팔고 싶은데 여기는 선택지가 페이스북 마켓인가 그거밖에 없나? 나 페이스북 가입한 적도 없는데
아유 일단 나중에 생각해야지
January 19, 2026 at 3:17 AM
여기는 아직 12월 31일!
2025년 넘 고생 많았고 수고했다 나야!
2026년 겁내지 말고 가보자!
January 1, 2026 at 1:13 AM
주토피아 2 봤고 넘 재밌었는데 못 알아들은 구간들이 있어서 나중에 한국어 자막 켜고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을 함 ㅎㅎ
December 25, 2025 at 11:17 PM
역시 미국 빵! 너무 달고 특히 에끌레어 위에 있는 저 초코 너무 강한 초코맛(단 것도 단 건데 부드러운 단 맛이 아니라 양아치스럽게 센 단 맛임) 때문에 3분의 1 먹고 포기하고 초코 부분은 먹다가 버렸음.. 와.. 바닐라 어쩌구 동그란 파이는 뚜껑이랑 바닥 파이지가 맛 괜찮았는데 에클레어랑 이거랑 둘 다 속이 똑같은 크림이어서 메뉴 선정 실패함 ㅠㅠ 에클레어도 빵 부분 넘 단단해..
December 13, 2025 at 10:16 PM
못참고 사버림..
November 26, 2025 at 9:31 PM
독서대 없어서 이 꼬라지로 만들었는데 여러 문제가 있어서 오래 쓰지는 못할 듯ㅋ 독서대 여기서 사면 짐만 되고 이미 한국에 3개나 있어서 더 사기는 싫은데 ㅠㅠ
November 25, 2025 at 6:33 PM
향수 시킨 거 왔다! 사실 향수 별로 안좋아하고 잘 모르는데 옷에 묘하게 음식 냄새가 배는 거 같아서 방향제 대신으로 시켰다.
사실 이것도 그냥 설명만 보고 시켰는데.. 남자 향순가..? 암튼 그럭저럭이다.
근데 어제 나 집에 없다고 그냥 갔으면서 오늘은 그냥 문앞에 놔두고 갔더라고?? 뭐지 그냥 어제 놔두고 갔음 되는 거 아니었나
November 19, 2025 at 7:47 PM
계속 커피포트로 물 끌여마셨는데 아침에 밝은 컵에 따라보니 연필심가루 같은 게 잔뜩이라 기절하는 줄. 사진은 이미 한 차례 버리고 다시 따른 거라 좀 옅은데 정체도 모르겠고 어제 포트 솔로 박박 닦은 게 문제가 됐나 브리타 필터 갈은 게 문제가 됐나 우왕좌왕하다 포트 문제였던 거 같다고 잠정 결론 내긴 함
근데 이거 계속 믿고 쓸 수 있나 ㅠㅠ 중금속인지 플라스틱인지 계속 먹은 거 같은데 어떡하냐 진짜
November 16, 2025 at 5:06 PM
오닉스 탭 X C를 향한 욕망은 커져만 갔다..
November 3, 2025 at 7:21 PM
식기세척기 안돼서 손설거지 하다가 곧 시험인데 이게 뭐하는 짓이지 하는 생각 들어 집주인에게 연락함.. 어제 오후에 연락 드렸는데 오늘 아침에 와서 보시고는 13년 된 LG 식세기 버리고 삼성 식세기 새로 사서 바로 설치해주셨다 ㅎㅎ 이 집이 여러가지로 구린 점이 많지만 집주인분은 잘 만났다. 내가 전구 나갔다 블라인드 깨져서 떨어졌다 하면 바로 와서 새 걸로 갈아주셨음 ㅠㅠ 식세기는 어차피 잘 안 써서 또 연락 드리기가 좀 그랬는데 넘 흔쾌히 해주셔서 감사하다. ㅎㅎ
November 2, 2025 at 9:01 PM
"americans, we know you guys met a dictator first time in your ittybitty short history but you gotta know this.
only 2 things you can give to a dictator: gold crown, or bullets.
So stop whimpering like naive liberal crybabies, just fix your aim and fire it again properly this time"
October 31, 2025 at 3:29 PM
솔직히 학기말 다가올수록 넘나 압박감 심해서 미칠 거 같은데 어제 날씨가 좋아서 집 가면서 충동적으로 찍었다..

미국집 뒷편에 항구와 레스토랑을 끼고 있는 근사한 산책로가 있습니다. 근처를 지나가는데, 관광객과 유람선이 가득했습니다. 한국엔 가족과 친구들 맛집들.. 이것들을 모두 버리고 나는 무엇을 얻고있는 것일까요?
October 28, 2025 at 11:20 PM
이거 좋아...
October 28, 2025 at 5:10 PM
집 바닥이 너무 차가워서 실내용 털슬리퍼를 시켰는데 (아마존에서 일주일 걸림) 중국산 압축비닐에 꽉 눌린 채 들어있었다..... 몇번 털면 털결이 살아난다고 되어 있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그래도 이거나마 신으니까 발이 덜 시렵다 ㅠㅠ 나름 싼 거 고른 건데 이게 15000원 정도라니.. ㅠㅠ
October 11, 2025 at 12:07 AM
LG는 노트북 자판을 왜 이 따위로 만들어서 오른쪽 쉬프트 쓸 때마다 빡치게 하는 걸까 이것 때문에 오타율도 높아지는 거 같다
저 지문 어쩌구 누가 써 (험한 욕)
August 23, 2025 at 8:06 PM
📚 상상독서단 테스트!
내 결과는... #도파민독서클럽

나랑 같은 독서단인 사람?

#상상독서단 #민음사
minumsangsang.com/generateOGP?...
June 18, 2025 at 7:50 AM
중도하차가 너무 많네 ㅎㅎ
안읽어본 것들 좀 시도해봐야겠다
June 12, 2025 at 9:44 AM
투표완료!
June 3, 2025 at 1:23 AM
나도 이거 해봤다 ㅎㅎ
May 20, 2025 at 11:25 AM
April 29, 2025 at 11:19 PM
상무님하고 옆 팀 팀장님들하고 점심 먹었는데, 상무님이 커피 사주시러 이디야로 가시길래 따라가서 행사 안내 구경했다. 근데 상무님이 아이스 아메리카노 라지 시키시길래 다른 팀장님들께 양해 구하고 취소 시킨 후 세트(내가 딸기라떼 마시려고 ㅋㅋ) 산 다음 포카 받았다. 팀장님들은 뭐야 이 오타쿠는.. 이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아예 이게 뭔지도 잘 모르시는 거 같은 눈치임 ㅋㅋ 내가 하겠다고 하니 그러세요 해주신 것뿐 ㅋㅋ
April 28, 2025 at 3:16 AM
고민된다 7시까지 못있을 것 같은데
March 9, 2025 at 7:39 AM
을지로3가에서 오전부터 집회하고 있는데 뭘까?
March 8, 2025 at 5:12 AM
어제 읽다 잠든 웹소설 켰다가 갑자기 꽂힌 구절. 자구다복.
January 12, 2025 at 12:00 AM
발 시렵다.. ㅠ
January 5, 2025 at 7: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