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도락
drawgear.bsky.social
관도락
@drawgear.bsky.social
가능한 즐겁고 행복하게.... / (2021.12~) 기성품 재료 조립해서 얼기설기 악세서리 만드는 취미생활 중. 원석계 팔로우와 rt는 많이 하고 있지만 원석계는 아니에요;; / 동물, 일러스트, 여성•정치이슈 RT/맘찍 많습니다.
Reposted by 관도락
"남성과 여성을 떠나, 이 사회에 사는 우리 모두는 후기 자본주의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 당신이 허무와 불행을 느끼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

"여성들은 페미니즘이라는 렌즈를 통해 사회와 제도에 문제를 제기할 수 있는 동력과 연대감을 얻었다. 그러나 남성들은 긴 세월 동안 그런 여성들을 욕하는 것으로만 연대하고 있다"

"'페미는 정신병'이라고 댓글을 다는 것으로, 수년간 그 일을 반복하는 것으로 당신의 삶이 정말 나아졌는가?"
n.news.naver.com/mnews/articl...
아무리 페미를 욕해도 당신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남성들의 삶이 진심으로 나아지기를 바란다. 실은 남성들의 삶에 꽤 관심이 많다. 그래서 심지어는 남성 1인칭 시점으로 소설도 썼다. 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n.news.naver.com
November 17, 2025 at 8:16 AM
Reposted by 관도락
"인셀 커뮤니티는 일종의 상담소처럼 작동한다. 세상이 왜 엉망인지를 설명하고, 페미니즘을 파괴하면 문제가 사라진다고 속삭인다"

"이 커뮤니티는 자기 계발을 강조하며 경쟁을 부추기기 때문에 결국 진정한 연결감을 제공하지 못한다"

"두려움의 진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직시하도록 도와야"
n.news.naver.com/mnews/articl...
아무리 페미를 욕해도 당신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
글을 시작하기 전에, 우선 오해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는 남성들의 삶이 진심으로 나아지기를 바란다. 실은 남성들의 삶에 꽤 관심이 많다. 그래서 심지어는 남성 1인칭 시점으로 소설도 썼다. 같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n.news.naver.com
November 17, 2025 at 8:16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