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금요일은... 아침부터 종일 85명과 대화를 나누고.. 5시 반부터 시술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무난하게 끝나서 적절한 시간에 퇴근을 했다 헤헷. 암장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피곤할 때 가면 매달리다 뚝 떨어질까봐 참고 집에서 쉬었다.
사실 오늘쯤.. 논문 리부탈 피드백의피드백의피드백을 보내야 하는데.. 뭐라고 해서 보낼지 정리가 딱 되질 않아서 내일 좀 진득이 생각해 볼 예정이다.
왜 여기다 일기를 쓰냐고요 ? 내맘임.
오늘 금요일은... 아침부터 종일 85명과 대화를 나누고.. 5시 반부터 시술을 했는데.. 생각보다는 무난하게 끝나서 적절한 시간에 퇴근을 했다 헤헷. 암장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피곤할 때 가면 매달리다 뚝 떨어질까봐 참고 집에서 쉬었다.
사실 오늘쯤.. 논문 리부탈 피드백의피드백의피드백을 보내야 하는데.. 뭐라고 해서 보낼지 정리가 딱 되질 않아서 내일 좀 진득이 생각해 볼 예정이다.
왜 여기다 일기를 쓰냐고요 ? 내맘임.
목요일은 시술이 꽤 많아서 너무 늦게 마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무난한 케이스만 있어서 오전나절에 마치고 점심을 무사히 먹었다. 맘스터치 맛있어. 오후에 쿨쿨자고 갑자기 기운내서 우다다 일하고,
목요일은 시술이 꽤 많아서 너무 늦게 마칠까 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무난한 케이스만 있어서 오전나절에 마치고 점심을 무사히 먹었다. 맘스터치 맛있어. 오후에 쿨쿨자고 갑자기 기운내서 우다다 일하고,
찬장에서 오래된 허브 꾸러미를 발굴해 정리했다. 계피를 발견한 김에 수정과도 만들고. (좀 멋진듯 2)
수요일에는, 오전에 다음달부터 독립 예정인 후배에게 처음으로 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겨보았고, 잘 해내주었다. 오후에 자기에게 맡겨 주어 고맙다고 귀여운 곰돌이 모양 케이크를 선물해주더라.
찬장에서 오래된 허브 꾸러미를 발굴해 정리했다. 계피를 발견한 김에 수정과도 만들고. (좀 멋진듯 2)
수요일에는, 오전에 다음달부터 독립 예정인 후배에게 처음으로 내 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맡겨보았고, 잘 해내주었다. 오후에 자기에게 맡겨 주어 고맙다고 귀여운 곰돌이 모양 케이크를 선물해주더라.
빼는것도 마찬가지죠
저는 앞으로 칠만칼로리정도를.. 제몸에서 삭제해야겠습니다...
아니그치만 급하게 뇌돌려야될때는 단게너무땡긴단말이야
빼는것도 마찬가지죠
저는 앞으로 칠만칼로리정도를.. 제몸에서 삭제해야겠습니다...
아니그치만 급하게 뇌돌려야될때는 단게너무땡긴단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