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삼도삼
dosamdosami.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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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게 제일 좋아
근데말야 되게되게 졸린데.. 맨날 버티고 싶어 하는 거 진짜 어처구니 없어. 얼른 자란 말야 바보야. (라고 쓰면서 버티고 있음)
February 6, 2026 at 2:43 PM
이번 주에 있었던 좋은 일들을 떠올려 본다.
음. 월요일에는, 늦잠을 잔 대신 점심을 엄마랑 먹고 미루고 미뤄 온 약타러 가기에 성공했다. 오후 늦게 예정되어 있던 강의도 별 무리 없이 마쳤다. 게다가 전날 캘린더에 써 둔 "꼭 해야 할 일" 목록이 그 두 개였다! 짝짝! 저녁엔 초면인 지도인턴들과 저렴하지만 질이 좋은 오마카세를 맛있게 먹고~ 아주 좋아하는 케이크 가게에도 같이 갔다.
화요일에는, 시술을 멋지게 마치고 로메인과 토마토와 그릴드어니언과 계란후라이를 추가한 햄버거를 먹었다.
February 6, 2026 at 2:40 PM
오늘 종일 응대하고 저녁에 추가업무 해서 이전같으면 와 뒤!!!! 지겠다!! 하고 뻗는데
클라이밍 시작하고 한달째라 그런가 뒤.. 지겠다 정도로 약간 살짝 버틸만함
물론 집중력은 앵꼬남!
February 6, 2026 at 10:09 AM
엥? 아스트라제네카 갑자기왜...?? (뉴스 찾아보면 됨 지금부터 찾아볼것임)
February 3, 2026 at 5:50 AM
체중이 지속적으로 늘어서 고통받고 있는데 그 와중에 조금이라도 나은 점은... 최근 추가된 500g은 근육이었다는 점이다.. 휴다행....
그치만 아 3년동안 7키로 에바아님? (이중 체지방이 한 6정도 되는거같음) 아.... 에바다 진짜
February 3, 2026 at 5:42 AM
늅늅이가 갑자기 팔로우를 해서 얜 뭐야 하실 분들을 위한 설명:
친구가 추천해준 분도 있고
제가 갑자기 꽂힌 키워드를 검색해서 당첨되신 분도 있읍니다
아마도 구독 위주일듯 하지만.. 잘 부탁드려요우~!
February 2, 2026 at 3:49 PM
거 너무 영어 사용자만 추천해주는 거 아닌가요 블루스카이양반?
February 2, 2026 at 3:46 PM
여기 오면 어그로 다툼 뭐 그런건 적고 사람 사는 얘기들 구경할수 있다구래서 왔슴니다
February 2, 2026 at 3: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