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udomu.bsky.social
@dorudomu.bsky.social
전분-액상과당 공장의 유사 개발자/2024년 6월 캐나다인 될 예정/샬레의 선샌니/전기전자공학과 3학년 (진)
99퍼인거 보고 아니 그정돈 아닐텐데 생각했는데 역시나 486퍼가 있었구먼
September 7, 2023 at 4:53 PM
물론 이렇게 복지의 허들을 낮추면 부정수급 연간 몇조원! 이런식으로 본인 세금 세어나가는 인상의 기사나 나가겠지....
September 3, 2023 at 3:34 PM
6. 결론
당신이 인싸고 파티를 즐긴다 갈 수 있읍니다
그리고 일찍 가야 굿즈를 받습니다.
전 좀 늦어서 티셔츠도 깃발도 에코백도 하나도 못받고 스티커 하나 받았으니 참고하세요.
September 2, 2023 at 12:04 AM
5. 미풍양속을 해치는 정도
제일 선정적인 옷이 상의탈의 유두패치였으니 그닥 선정적인 옷은 없었고요 15세 관람가 정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막 어디 기독교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것 마냥 에이즈!가 퍼지는 그런 공간으로 알던데 그건 아닌듯.
September 2, 2023 at 12:00 AM
4. 맞불집회?
못찾음
근데 인터넷에서 찾음
분명 뉴스 댓글에선 얘네가 주류였는데
현실에선 잘 안보임
당연할지도 모름
이거 인싸 축제라서 저 같은 아싸는 못가요 이거 어후
September 1, 2023 at 11:59 PM
3. 연령대는 그냥 오타와 시민 연령 분포 정도? 그냥 다---있었습니다. 성소수자 노인 그룹도 있었음 ㅋㅋ 가족 단위 관람객이 꽤 많았습니다. 유모차 끌고 오는 분 부터 초등학교 막 갈 애 둘 손 잡고 온 어머님도 있었고 보행기에 무지개 깃발 꽂은 할머니도 다 같이 섞여있으니 참 다양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September 1, 2023 at 11:57 PM
2. 신나는 음악과 춤.... 안타깝게도 극한의 인도어파 극 I이며 살아생전 파티 한 번 참여해 본 적 없는 아싸에게는 너무나도 가혹했습니다. 다들 춤추고 노래하고 신나보이는데 전 그런거 못해요.....
September 1, 2023 at 11:55 PM
1. 시민의식을 과소평가 했다.... 대충 떨어져 있는 깃발 주워서 쓸 생각이었는데 그냥 쓰레기 하나 없이 깨끗했다? 퍼레이드 차량 뒤의 사람들은 전부 자원봉사자들인데 각 차량마다 쓰레기 봉투가 수십개씩 있고 계속 치우면서 퍼레이드를 벌이는 훈훈한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September 1, 2023 at 11:53 PM
뉴스 댓글 여론이야 이건 바보들 여론이 극대화 되는 곳이니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했었으나 보수당 37 자유당 31 여조 뜨는거 보고 내가 막차 탔구나 싶더라
August 23, 2023 at 7:45 PM
2025년 집권 후 정책이 발효되고 하면 2027년 즈음이라 했을 때 영주권이 2년 안에 나올 가능성은 거의 없는 관계로 2024년에 이민 온 사람들이 현재 늘어난 영주권 쿼터를 통해 들어오고 그 이후론 빡빡해질 가능성이 크다. 아마 그 이후론 현재처럼 파격적인 조건의 워홀도 싹 다 롤백되고 비자도 갱신이 안 될 가능성이 크므로 한국 사람들의 이민의 선택폭이 줄어들지 않을까 싶다
August 23, 2023 at 7:42 PM
피해자 되는것만 관심있고 본인이 선택한 진로가 세상의 억까에 망한거지 본인이 잘못한게 아님에 위안만 얻으려는 것 같음
August 13, 2023 at 1: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