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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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dongwook.bsky.social
🇵🇸 Free Palestine
📖☕️🚶🏻
“챗GPT 등 생성형 AI가 막 등장한 직후에는 일자리가 대규모로 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했다가, 최근에는 생성형 AI 활용으로 업무가 전환될 것이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는 것과 비슷하다.

기술 혁신의 부정적 효과를 과장하고 두려움을 부추겨서는 안 된다. 그것은 괜스레 노동자들에게 무력감을 줄 수 있다. 겁먹지 않고 단호한 투쟁에 나서면 일자리와 노동조건을 지킬 수 있다.”

현대차 로봇 생산·도입을 둘러싼 논란: 주가·기업경쟁력에 대한 우려로 현대차 노조 때리는 지배자들
ws.or.kr/m/38587
February 7, 2026 at 12:44 AM
‘실용 외교’가 제국주의적 국제 질서하에서 왜 ‘실용적’이기 어려운지 보여주는 기사. 시시각각 뉴스가 쏟아지는 현 상황의 정리로서도 유익했다.

트럼프 관세 재인상 선언: 이재명 “실용 외교”의 한계를 드러낸 트럼프의 견제구
ws.or.kr/m/38588
February 6, 2026 at 12:49 AM
[탄원서 연명 요청] 세종호텔 고진수 해고자에 대한 영장기각 요청

🍉의견서 마감일 : 2026.2.4. 정오
👉의견서 연명 링크 : forms.gle/7sScSH4YKLN7...

📌영장심문기일 : 2026. 02. 04. 수. 15:00
📍심문장소 : 서울중앙지방법원 서관 321호 법정
🌈영장기각 촉구 기자회견 : 2026. 02. 04. 수
February 3, 2026 at 11:23 PM
“수많은 여성들이 이런 궁지로 내몰리는 동안 대체 국가는 무엇을 했는가? 역대 정부들이 임신중지권을 방치해온 탓에 임신중지가 지연돼 고통을 겪는 여성들이 왜 살인자로 내몰려 그 대가를 치러야 하는가?”
January 29, 2026 at 7:15 AM
“트럼프가 원하는 것이 단지 돈이라면 무역 협상 때와 마찬가지로 액수를 흥정하다가 결국 각자의 몫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번에 트럼프가 원하는 것은 거대한 섬이다. 훨씬 타협이 어려운 것이다.

틀림없이 트럼프는 성공적인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자신감을 얻었을 것이다. 유럽 정부들은 그동안 트럼프를 지지한 것을 후회해야 마땅할 테다.

유럽연합은 일단 말로는 대차게 대들고 있다. (…) 트럼프의 깡패짓은 훨씬 불안정한 골육상쟁의 시대를 열고 있다.”
January 23, 2026 at 9:59 PM
1월 21일 윤석열 정부의 국무총리로 12·3 친위 쿠데타에 가담했던 한덕수가 징역 23년형 판결을 받고 법정구속됐다. ‘내란죄’ 재판에서 첫 유죄 선고다.

서울중앙지방법원 제33형사부(재판장 판사 이진관)는 윤석열의 비상계엄 선포를 위험성의 정도가 비교할 수 없이 큰 “위로부터의 내란,” “친위 쿠데타”로 규정해 엄벌의 논거를 제시하고 한덕수에게 특검의 15년 징역 구형보다 8년이나 높여 선고했다.

이진관 재판부의 판결을 환영한다.

(…)

2026년 1월 22일
노동자연대
January 23, 2026 at 12:11 AM
“그냥 참으래요” — 대리기사들이 보호받지 못하는 이유
the3together.ghost.io/designated-d...
January 20, 2026 at 2:37 AM
이스라엘이 벌이는 팔레스타인인 인종학살과 트럼프의 베네수엘라 침공으로 국제법의 무력함이 드러났습니다. 그렇다면 국제법은 그저 자본주의 체제가 만든 사기극일 뿐일까요? 또는 좌파들은 국제법을 중시하며 국제법 질서가 실질적으로 작동해야 한다고 요구해야 할까요?
January 19, 2026 at 8:33 PM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침공해 그 대통령 마두로를 납치해 구금하자, 한국의 일부 좌파는 국제법과 국제형사재판소를 통해 트럼프를 제지하자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제 기구들이 미국이 벌이는 전쟁범죄 앞에서 언제나 무력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January 19, 2026 at 8:33 PM
해방된 이란 만세. 재한 이란인 영화감독 코메일 소헤일리 교수의 발언 전문.
January 17, 2026 at 1:22 PM
극우가 아전인수 하는 것 자체는 당연히 딱히 놀랍진 않은데, 패소해서 배상금을 물어줘 놓고는 판결문에서 문구 하나 잘라내서 아전인수 하는 꼴이 누구하고 정확히 똑같아서, 그 생각이 나서 참 씁쓸하다.
January 17, 2026 at 12:43 PM
광주 항쟁 당시 “고정 간첩 침투 선동”이라고 지껄이던 조선일보답다.
January 17, 2026 at 10:28 AM
“어제 만난 이란인은 2022년 '여성 생명 자유' 시위가 자신을 급진화시켰다고 했다. 지금 이란에서 벌어지는 봉기는 광주 항쟁이 한국에서 그랬듯 훨씬 더 많은 이란인들을 급진화시킬 것이다.

이들이야말로 우리가 해방된 세계를 위해 손을 잡아야 할 사람들이다, 트럼프나 하메네이가 아니라.”
January 17, 2026 at 10:28 AM
‘팔레스타인 문화 & 연대의 날: 팔레스타인에서의 하루’ 행사에 참여했다. palestine-solidarity.or.kr

재한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자들이 준비한 팔레스타인 문화를 즐기면서, 팔레스타인 해방을 위해 계속해서 연대하고 애써야겠다는 다짐을 다시금 했다. 오늘 2부에서 연설하신 가자지구 출신 팔레스타인인의 말씀대로, “연민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말과 행동이 필요합니다.”

#팔레스타인 #Palestine #PalestineKorea #가자지구 #Gaza
January 17, 2026 at 9:58 AM
“미국에도 이란에도 세계 각국에도 제국주의와 권위주의, 부패와 불평등, 생계비 위기에 저항하는 노동 대중이 있습니다. 이들의 연대가 부패한 독재만이 아니라 제국주의도 분쇄할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노동 대중이 시위와 파업으로 자기 힘을 발휘하고 자각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시위를 반대하는 것이 반제국주의를 위해서라고요? 근본에서 잘못된 전략입니다. 고립과 절망이 커지면 자포자기 심정이 퍼지면서 외세에 대한 의존성이 더 커지게 마련입니다.”
January 16, 2026 at 11:49 PM
“이란 정권은 반정부 시위대를 무자비하게 학살하고 있다. 1월 16일 이란 당국은 사망자가 3,000명이 넘었다고 인정했다. “테헤란 거리는 피로 흥건한 전쟁터를 방불케 한다”는 현장 증언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

이에 1월 16일 오후 5시 주한 이란 대사관 앞에서 이란 정권의 시위대 학살을 규탄하는 행동이 열렸다.”
January 16, 2026 at 1:04 PM
[규탄 기자회견]
이란 정부는 시위대 학살 중단하라!
이란 반정부 시위 지지한다! 미국은 개입 말라!

- 일시: 1월 16일(금) 오후 5시
- 장소: 주한 이란대사관 앞
(녹사평역 3번 출구, 이태원역 4번 출구 도보 25분 | 서울 용산구 장문로 45)
January 14, 2026 at 10:22 AM
이런 헛소리를 하면서 재판을 질질 끌었고, 지귀연 판사는 또다시 편의를 봐주며 13일로 미뤘다. 13일에는 또다시 얼마나 질질 끌지…
January 9, 2026 at 11: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