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이른다 할지라도, 정해진 운명의 길 위에서...네 뜻에 따른 치수가 이루어질리는 없을테지. 내가 선사할 이 힘이 그 증인이 되듯 말이다.
(찢긴 틈 위로 나타난 은포크가 우악스럽게 그어진다, 마치
틈이란 당초에 없었다는듯이.)
후후후후후...틈을 여닫을 수 있는 자가 여즉 미르뿐이라 생각하였느냐?
삶 또한 매한가지일테지, 결국에는 스스로 그 끝이 맺어질테니.
걸주와의 만담에는 이만 작별을 고하도록하지.
과인이 수륜만 굴려도 미물들은 금새 석화되기 마련인데 말이도다. 용안보주를 막을 수단은 있었느냐? 하찮고도 하찮도다. 그 존재가 너무나 우습구나.
제 아무리 거창하게 포장한다 한들, 궁극의 힘에 담긴 가치조차 모르는 자라면...나와의 대적에서 승리를 확신하는것민한 오판이 없을터인데.
후후후후후...그렇다면 만회할 단 한 번의 기회를 내어주지, 공정히 말이다.
이 힘의 단면이, 어리석게도 정말 가장 짙은 어둠이라고 생각하는가?
무엇을 이른다 할지라도, 정해진 운명의 길 위에서...네 뜻에 따른 치수가 이루어질리는 없을테지. 내가 선사할 이 힘이 그 증인이 되듯 말이다.
(찢긴 틈 위로 나타난 은포크가 우악스럽게 그어진다, 마치
틈이란 당초에 없었다는듯이.)
후후후후후...틈을 여닫을 수 있는 자가 여즉 미르뿐이라 생각하였느냐?
삶 또한 매한가지일테지, 결국에는 스스로 그 끝이 맺어질테니.
걸주와의 만담에는 이만 작별을 고하도록하지.
제 아무리 거창하게 포장한다 한들, 궁극의 힘에 담긴 가치조차 모르는 자라면...나와의 대적에서 승리를 확신하는것민한 오판이 없을터인데.
후후후후후...그렇다면 만회할 단 한 번의 기회를 내어주지, 공정히 말이다.
이 힘의 단면이, 어리석게도 정말 가장 짙은 어둠이라고 생각하는가?
고작 미물에게 과인이 이것보다 더 보여주어야할 연유는 있으랴? 내 미르의 모습을 너 따위에게 비출 필요는 있냐는 말이다. 애초에 속이 텅 빈 존재는 밀가루 반죽의 모습만으로도 충분히 상대 가능할 터. 감히 미르에게 대적할테냐?
반죽이 부서지고 이지러진다 할지라도 몇번이고 자유의 기회를 잡고, 그에 따를 희생을 치르면 그만일 일.
보아라, 전능하다 한들, 오만한 만담꾼에 그치는 네 위엄이...바로 용의 한계가 아니겠느냐? 후후후후후.
노쇠한 네 노안이 궁극에 달한 나의 힘을 가늠하려 한다고 한들, 닳아 빠진 발톱의 몸부림에 지나지 않을테지.
헛되고 헛되도다, 미르들의 임금이여. 희망은 절망으로 발화할지니, 온누리 아래 너희들에게 줄 자유는 가루 한 톨만큼도 없느니라.
제 아무리 거창하게 포장한다 한들, 궁극의 힘에 담긴 가치조차 모르는 자라면...나와의 대적에서 승리를 확신하는것민한 오판이 없을터인데.
후후후후후...그렇다면 만회할 단 한 번의 기회를 내어주지, 공정히 말이다.
이 힘의 단면이, 어리석게도 정말 가장 짙은 어둠이라고 생각하는가?
잘 보거라, 그리고 저 오만한 미르가 말한 바를 모두 의심해보도록.
애시당초 깨어나지조차 않은 자가...어찌 결정된 운명에 대해 이제 와 평할 수 있겠느냐?
잘 보거라, 그리고 저 오만한 미르가 말한 바를 모두 의심해보도록.
애시당초 깨어나지조차 않은 자가...어찌 결정된 운명에 대해 이제 와 평할 수 있겠느냐?
반죽이 부서지고 이지러진다 할지라도 몇번이고 자유의 기회를 잡고, 그에 따를 희생을 치르면 그만일 일.
보아라, 전능하다 한들, 오만한 만담꾼에 그치는 네 위엄이...바로 용의 한계가 아니겠느냐? 후후후후후.
노쇠한 네 노안이 궁극에 달한 나의 힘을 가늠하려 한다고 한들, 닳아 빠진 발톱의 몸부림에 지나지 않을테지.
헛되고 헛되도다, 미르들의 임금이여. 희망은 절망으로 발화할지니, 온누리 아래 너희들에게 줄 자유는 가루 한 톨만큼도 없느니라.
네가 어찌 발악해도 소용 없도다 미물이여. 과인의 혜안이 모든 것을 비추니 네 속 빈 계략도 금방 끝이겠구나.
후후후후...네 녀석이 어떠한 치적을 이루었건, 이루어지지조차 아니한 나의 시대에는 상관없는 일일테지.
곧 존재하였던 모든 먹는 자와 먹히는 자의 섭리를 부수어버리고 신세계를 열 때도...머지않았으니.
스스로의 의지로 한계를 벗어난 유일무이한 자와 골방 속의 영화에 희비하는 노괴를, 어찌 같은 선상에 두겠느냐?
반죽이 부서지고 이지러진다 할지라도 몇번이고 자유의 기회를 잡고, 그에 따를 희생을 치르면 그만일 일.
보아라, 전능하다 한들, 오만한 만담꾼에 그치는 네 위엄이...바로 용의 한계가 아니겠느냐? 후후후후후.
노쇠한 네 노안이 궁극에 달한 나의 힘을 가늠하려 한다고 한들, 닳아 빠진 발톱의 몸부림에 지나지 않을테지.
헛되고 헛되도다, 미르들의 임금이여. 희망은 절망으로 발화할지니, 온누리 아래 너희들에게 줄 자유는 가루 한 톨만큼도 없느니라.
그 의지의 힘.
그 의지의 힘.
후후후후...네 녀석이 어떠한 치적을 이루었건, 이루어지지조차 아니한 나의 시대에는 상관없는 일일테지.
곧 존재하였던 모든 먹는 자와 먹히는 자의 섭리를 부수어버리고 신세계를 열 때도...머지않았으니.
스스로의 의지로 한계를 벗어난 유일무이한 자와 골방 속의 영화에 희비하는 노괴를, 어찌 같은 선상에 두겠느냐?
후후후후...네 녀석이 어떠한 치적을 이루었건, 이루어지지조차 아니한 나의 시대에는 상관없는 일일테지.
곧 존재하였던 모든 먹는 자와 먹히는 자의 섭리를 부수어버리고 신세계를 열 때도...머지않았으니.
스스로의 의지로 한계를 벗어난 유일무이한 자와 골방 속의 영화에 희비하는 노괴를, 어찌 같은 선상에 두겠느냐?
가증스러운 신의 욕망으로 점칠된 손아귀에 올라, 우악스러운 아귀 속으로 삼켜질 절망적인 현실.
유약했던 이름을 잊고, 과거를 버린 밤의 여왕은 그 무간도의 한가운데에서 고했다.
운명을 거부할 지옥이, 곧 온누리에 펼쳐지나니.
가증스러운 신의 욕망으로 점칠된 손아귀에 올라, 우악스러운 아귀 속으로 삼켜질 절망적인 현실.
유약했던 이름을 잊고, 과거를 버린 밤의 여왕은 그 무간도의 한가운데에서 고했다.
운명을 거부할 지옥이, 곧 온누리에 펼쳐지나니.
너희들은 쿠키가 만들어진 이유를 알고 있는가?
너희들은 쿠키가 만들어진 이유를 알고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