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 가난한 회사원. 투덜이.
좀 더 개인적인 계정.
때도 바람소리와 창 흔들리는 소리를 못 느끼고 평안했고. 지금도 엄청난 보온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 내 개를 위해서 그 정돈,, 아깝지 않다. 너가 불안함을 못 느낀다면 나도 뭐든 아깝지 않아. 물론 모헤어교체공사하던 날 집안 대청소를 했던 건 좀 힘들었지만. 하핫.
때도 바람소리와 창 흔들리는 소리를 못 느끼고 평안했고. 지금도 엄청난 보온효과를 보고 있다는 것. 내 개를 위해서 그 정돈,, 아깝지 않다. 너가 불안함을 못 느낀다면 나도 뭐든 아깝지 않아. 물론 모헤어교체공사하던 날 집안 대청소를 했던 건 좀 힘들었지만. 하핫.
휴. 이제 내 작은 냉장고를 먼저 좀 비워두러 가볼까. 컬리퍼플박스가 이럴 때 쓰이게 될 줄이야👍
그나저나 오늘 새 냉장고 기념식 하겠다고 또 우기는 건 아니겠지.. 내 안의 중독자여.
휴. 이제 내 작은 냉장고를 먼저 좀 비워두러 가볼까. 컬리퍼플박스가 이럴 때 쓰이게 될 줄이야👍
그나저나 오늘 새 냉장고 기념식 하겠다고 또 우기는 건 아니겠지.. 내 안의 중독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