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넛
coconut774.bsky.social
코코넛
@coconut774.bsky.social
198x년산 코코넛.
곧 유통기한이 다 되어서 폐기될 예정.
아마도 조만간...?
Reposted by 코코넛
November 20, 2025 at 11:09 AM
Reposted by 코코넛
November 14, 2025 at 2:57 PM
Reposted by 코코넛
November 14, 2025 at 3:14 PM
아. 책 읽는 용도로 쓸만한 태블릿 없나요...?
컴터로 읽는데 매우 불편하네요.... ㅎ.
예전엔 괜찮았는데....
November 2, 2025 at 2:12 PM
@gyeol-gam.bsky.social 아저씨 살아있냐?
October 27, 2025 at 3:27 AM
사람의 욕심이란.. 참 대단하지..
June 23, 2025 at 4:09 PM
사람들은 참 신기하지.
마치 자기가 영원히 살 것 처럼 행동한다니까..
정작 당장 내일 일도 모르면서 말이지..

뭐, 나도 그렇긴 하다만.
June 8, 2025 at 2:58 PM
Reposted by 코코넛
모두가 같은 이야기를 한 번 정도는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June 7, 2025 at 11:45 AM
진짜..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구나..
June 6, 2025 at 7:50 PM
흐으으으으음...
생각해도 생각해도 신기하네...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화를 내야 정상인 상황인데... 왜 화가 안 나지...?
June 4, 2025 at 5:04 PM
Reposted by 코코넛
당신이 게이라면 리포스트 해주세요.
October 18, 2024 at 1:09 PM
이동네는 왜케 우울한 사람들이 많담..
다들 힘좀 내 봐요!
May 21, 2025 at 1:29 AM
사람들은 참 신기하지...
May 20, 2025 at 7:15 PM
5월의 광주를 기억합니다.
May 18, 2025 at 4:06 AM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항상 고맙고 또 고맙다.
May 17, 2025 at 7:44 PM
그냥. 이제와서는,
그냥 너가 행복했음 좋겠다.
그냥.. 진짜 그냥.
May 16, 2025 at 7:31 AM
30분 짜리 일을 위해 3시간은 일도 하지 않음면서 걱정만하는 것 같다. 으으...

이게 다 내가 병신이라 생기는 문제인데.. ㅡ.ㅡ
그렇다고 해서 내가 병신이라 하면 다들 어처구니 없다고 생각하겠지..

아니 나 병신 맞데도.. ㅡ.ㅡ;;
May 15, 2025 at 10:34 AM
요즘은 왜케..
뭔가 하려는데 체력이 없지...
May 15, 2025 at 3:37 AM
이 동네는 뭔가...
트워터보단 검열(?)은 적은데, 쓸 수 있는 글 수는 더 적군요.
그래서 그런지 그냥 게이 해쉬태그로 검색만 했는데도 아주 그냥....
오우야....
May 14, 2025 at 12:2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