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엔 내 계획이 내가 아닌 남에 의해 틀어진다는 것에 화가 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따라가게 될 거 얌전히 따라가야했나 싶다..
그러고 엄마 할머니집 가는 길에 휴대폰을 두고와서 집에 들렀는데 날 생각하니까 화난다고 내 방 들어와서 등짝2대 머리1대 때리고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고 갔다.. 내가 엄마를 무시하는 말투를 쓴다고..
당시엔 내 계획이 내가 아닌 남에 의해 틀어진다는 것에 화가 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따라가게 될 거 얌전히 따라가야했나 싶다..
그러고 엄마 할머니집 가는 길에 휴대폰을 두고와서 집에 들렀는데 날 생각하니까 화난다고 내 방 들어와서 등짝2대 머리1대 때리고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고 갔다.. 내가 엄마를 무시하는 말투를 쓴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