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친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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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handior.bsky.social
최친절씨
@christhandior.bsky.social
취미 : 뜨개질, 독서, 베이킹, 일기쓰기
엄마가 농협에 내가 같이 가는 건 100% 엄마를 위한 일인데 난 내 계획을 변경해가면서 엄마 따라가는 것에 대한 보상이 하나도 없다. 하자 가족사이에 이득을 따지냐고 했다.
당시엔 내 계획이 내가 아닌 남에 의해 틀어진다는 것에 화가 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어차피 따라가게 될 거 얌전히 따라가야했나 싶다..
그러고 엄마 할머니집 가는 길에 휴대폰을 두고와서 집에 들렀는데 날 생각하니까 화난다고 내 방 들어와서 등짝2대 머리1대 때리고 이런저런 잔소리를 하고 갔다.. 내가 엄마를 무시하는 말투를 쓴다고..
January 30, 2025 at 8:57 PM
날 좋아하는 사람들이 말하는 나
October 18, 2024 at 6:2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