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릭
철릭
@chollik.bsky.social
성인 여성 분들만 와주세요. 그림러 1차 위주 BL주력입니다.
나홀로 너를 기다리는 시간이 억겁처럼 느껴진다.
덜어낼 수도 없이 팽창하는 마음이 터질 때까지 이렇게 벗어날 수 없는 곳에서 빙글빙글, 원을 그리며.
November 10, 2025 at 4: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