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릭
철릭
@chollik.bsky.social
성인 여성 분들만 와주세요. 그림러 1차 위주 BL주력입니다.
내 고양이가 되어줄래.
February 7, 2026 at 2:38 AM
원룸조교님 안 봤는데 내 안에서 약간 이런 이미지임. 우진형이 존나 혐오 멸시 짜증 이런 감정을 내비치지 않을 때는 어마어마한 덤덤이일 것 같다는 생각.
November 19, 2025 at 7:45 AM
독백 해야 할 것 같은 가로등의 등장.
November 13, 2025 at 10:39 AM
작은 존재
October 19, 2025 at 3:29 AM
완성까지 갈 힘이 없다.
August 10, 2025 at 7:15 AM
오랜만에 그리려니까 뭘 그리고 싶은지도 모르겠음.
August 5, 2025 at 6:38 AM
케이크 위에 있는 블루베리와 장식이... 흡사 나뭇잎 창을 든 베리용사 같았다. 어쩐지 귀여워서 찍음.
February 25, 2025 at 10:25 AM
인외 그리기
February 12, 2025 at 12:55 PM
모르겠다. 오타쿠 인생이나 살아야지...
December 23, 2024 at 6:29 AM
오조오억년만의 그림
November 12, 2024 at 9:08 AM
후텁지근한 공기도, 차가 지나가며 만드는 바람도 모두 좋았던 날. 혼자였다면 영영 몰랐을 야경은 아쉬울 정도로 예쁘고 늘어져있는 고양이들은 사랑스럽고.
식어가는 열기가 아쉬워서 적어보는 하루.
August 14, 2024 at 12:23 PM
파란색 녀석을 좀 갈아볼까. 싶은 생각이 들고.
August 2, 2024 at 1:33 PM
#OC
Wer wolf and Vampire
December 12, 2023 at 4:20 PM
#OC
MOB MOOD.
December 12, 2023 at 4:16 PM